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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09/10/20 일본여행계획
  5. 2009/09/01 여길 뭘로 활용하는게 좋을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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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09/07/26 G10 클리어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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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09/07/17 난 지금 매우 화가 나있어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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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09/06/13 G9 연금술사 클리어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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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게임블로그

2010/07/03 02:32 from 분류없음


잠오니까 다른건 나중에.. 나중에.. 아무튼 당수님 승급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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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2/11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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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수정중

2009/10/27 10:30 from 잡담

카메라 안에 먹부림 사진밖에 없더라.. 다른것도 좀 찍어봐야지 -_-; 뭘 찍어도 깔끔하게 안나와요. 주로 흐리게 찍혀서 포토샵 보정의 힘을 빌리게 됩니다..orz 나의 쩔어주는 수전증에 열폭하라고! ㅠㅠ


사랑하는 티스토리 버려두기 아까워서 수정중입니다(...) 같이 손보는(그리고 손보고 나면 버려지는 ㅠㅠ 잉여잉여잉여이여이여ㅓ) 홈페이지 사진 게시판 용도로 사용하려구요. 낮에도 깨어있고 밤에도 깨어있고 그치만 언제 어떻게 잠을 자긴 잤던 시험도 끝났으니까 잡사진이라도 좀 찍어야지..


홈페이지는.. 글쎄요. 난 꼭 시험기간때 생각이 떠오르더라. 그래도 이번엔 잘 참다가(...) 시험 끝나고 손본건데, 신나게 만들다가 보니 몇년 전(무려 중학교 시절까지 거슬러올라감)과 센스가 바뀐게 없어서 참담함에 손 놓고. 뭔가 다른걸 생각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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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계획

2009/10/20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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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는 어쨌든 꾸준히 찌질거리는 공간이 되었고, 이글루? 먹자 글을 안올린지는 오래되었지만 사실 소스는 풍부합니다. 어디 먹으러 갈때마다 죄다 찍어놔서.. 방학 끝나갈때쯤 여수 가서 친척오빠언니들이랑 수영장^ㅅ^ 가서 놀고 저녁먹을때에도 디카 들이대고.(정작 수영장에서는 노느라 정신이 없어서-_-ㅋ) 보정해둔것도 몇개 있긴 한데.. 그냥 순수히 올리기가 귀찮아요 아 귀찮아. 이렇게 세상만사 귀찮아해서 앞으로 뭘 할래 흥흥

 게임은 거의 손을 완전히 놨음. 더군다나 지금 생각하는건, 돈 모아서 작고 가벼운 넷북을 사고 이 노트북은 대학생이 될 동생(님)에게 주려고 해요. 컴 들고 카페가서 뉴요커 코스를 하도 자주하다보니 어깨가 무너질 지경임.. 이거 별로 큰것도 아닌데(12인치?13인치? 어떤게 평균적인 사이즈인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그 사이즈.) 힘겨워요 으허엉 가벼운거 사서 인터넷이랑 워드만 칠거야. 가끔 포토샵에.
 -라지만, 작년 2학기때 컴퓨터 안 가지고 갔다가 엄청 후회하고 드립쳐서(...) 결국 타낸 것이 이 노트북인데;; 뭐 그때야 수업이 워낙 컴퓨터를 많이 쓰다보니 난감했다고 칩시다.. 아 그수업 재이수 ㅠㅠ 그 교수님 수업때마다 자기소개를 카페에 올려야하는데 이름 의미 풀이를 해야해요. 작년에 처음 그걸 올릴때는, 얼마나 긴장하고 떨리고 기대에 부풀어있었는지 연습장에 적어보고, 워드로 치고, 맞춤법 검사기 계속 돌리고(...맞춤법, 문법 틀리는거 다 지적하심. 안고치면 감점 ^ㅅ^) 수정에 수정을 거듭해서 부들부들 떨면서 올렸었는데. 그 마음만큼으로 한학기 계속 갔다면 A는 그냥 받았겠다-_-; 
 그 수업, 오늘 첫시간 들어가는데 제 귀가 성능이 평균은 된다면 '재이수 할 생각 마세염 'ㅅ'=3'하는 얘길 작년에 분명히 들었거든요? 하지만 난 재이수를 신청했을 뿐이고 ㅠㅠ 흑흑 쫓아내지 말아주세요 열심히 할게요의 마음가짐으로 어찌하면 자기소개문을 비굴하지 않게 올릴까 많은 고민과 고민-_-을 하였습니다. 이름 풀이하는 자기소개문만 세번째 쓰는데, 이름은 세번 모두 똑같잖아요. 결국 같은 내용이지만 어떻게 차별성을 둘까 하고 머리를 굴리다.. 일단 '내 눈 보기에는' 얍삽해보이는건 덜하지만 나 지금까지 엉망이었져 ㅠㅠ 좀 봐주셈 ㅠㅠ 하는 느낌이 나온듯 합니다-_-;

 수업 얘기 나온김에, 교육철학사는... OTL 소크라테스부터 시작해서 이어지고 이어져서 데카르트 칸트 헤겔 죽죽죽 이어지고 하는것이 순간 고등학교 시절로 돌아간 느낌이 들었다가 아 한때는 저걸 달달달 외웠었지 하지만 지금은 뭐야? 기억이 2/3밖에 안남아있는듯. 응아앆. 이거 전공인데 헐허허엏허허ㅓ 난 안되나봐 ㅠㅠㅠㅠㅠㅠ

 아무튼 동생아 알바도 안하고 놀고먹는 늬 언니의 선물이니라 세컨의 세컨이지만 노트북을 받거라 해놓고 나서 앆앆 게임하고싶어^ㅅ^하며 핏시방을 헤매이는것도.. 불가능한 시나리오는 아닐것 같은데 ㅇ<-< 그치만 지금 이 노트북으로도 어지간하지 않으면(돈이 없다거나, 귀찮다거나) 핏시방에 갔으니 그냥 그게 그거라고 칩시당.

 아놔 근데 결국 여기까지와서 수업 얘기야. 그치만 개강해서 그렇다고 쳐요.. 절 란감하게 만들었던 사학개론은 수강신청 페이지 다시 열리자마자 들어갔더니 어느 천사님께서 한자리 빼 주어 무사히 성공 ㅠㅠ 만세 ㅠ 거기에 1학점짜리 사회봉사(입학하고 바로 신청했었는데, 멍청하게 보고서 제출 안해서 그 고생한거 다 헛짓 ㅠㅠ 장애아동 돌보는거 진짜 장난아니에요.. 아악 보조 선생님들 진짜 존경합니다. 저의 비루한 인내심으로는 그거 너무 힘들었어요 orz)도 어찌어찌 무난해 보이는것으로 신청완료. 작년에 할때야, 괜히 쉬운것만 찾지 말고 이왕 하는거 의미있게 할수있는 것을 찾자~~라며 친구와 '아동 학습 지도'로 보이는것을 신청했는데 결과는 장애아동 야외현장학습 보조라는 일일 노가다(...) 였습니다. 한달에 한번 토요일인데, 다녀오면 일요일은 무조건 뻗어요. 일어나기도 싫고, 몸이 움직이지도 않음. 아니 이게 아니라, 힘들긴 했지만 그만큼의 보람도 있었죠. 하지만 두번 고생하기는 싫은건지 뭔지. 확실한건 '공부에 집중하려구요!'라는 핑계는 말도 안됨. 한학기동안 30시간(20시간인가?) 하는 거라 찔끔찔끔 하면다 채울수 있기 때문에.

 네이버에다만 개념없는 반말컨셉(ㅋ)으로 적어두다 이쪽에 와서 나름 존대 쓰려니까 무지 어색하네.. 블로그질을 중3? 아마 그때쯤부터 했을 겁니다. 그때부터 한참동안 존대말 썼던 건데 우와 신기해.. 내가 그랬었어?

 아 벌써 열두시반....................잠잡시다. 와아 내일 1교시 없다 만세
 내일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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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앙!

2009/08/06 12:58 from (사용안하는 일기장)
 요 최근엔 게임을 안합니다. 웡? 피시방을 안 가니까. 낄낄. 집에서는 컴퓨터 자체를 거의 안하는 편이고. 뭐 하더라도 게임을 안 켜게 되는데, 피시방의 고속에 익숙해져있다가 집 컴퓨터로 하면 아오오오 ㅠㅠ 방에 있는 컴퓨터는 게임 돌리는게 거의 불가능한 수준이고, 노트북은 켜기 구찮습니당..
 블로그는 계속 작성중. 비공개로 여행계획만 줄줄줄..
 카페에서 로얄밀크티 한잔을 시켰는데 이건 밀크티가 아니라 혀끝에 살짝 느껴지는 홍차풍미=_= 우유네요 완죤.. 색부터 그냥 우유색 아아 홍차 어디갔엉 ㅠ 카페 자체는 무지 맘에 드는데 오오 순천에서도 레전드를 찾았다 오오 하지만 버스타고 제법 갑니다...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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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10 클리어

2009/07/26 19:29 from (이전 게임글)

대충 열흘쯤 전에...=ㅁ=;;;


짜증짜증짜증이던 마타를 드디어 없애고 ㅠㅠ 아아 길었다..


그다음 타라 시가지의 전투는 채널을 돌다가 모집한 굇수분들 파티로 눈 깜박할 사이에 클리어. 완전 순식간이었습니다; 손을 댈 필요거 없었엉..


그리고 보스전에서는, 첫번째 전투에서 오르골 사용 후 라이프드레인에 성공해야 하는데. 성공 후 컷신을 보니 아무래도 라이프 드레인으로 반신화의 힘을 뺏았다...라는 얘기인 듯 합니다. 뭔가 웃기고 구질구질하잖아? ㅋㅋㅋㅋ


말도 똑같이 따라하네..


두번째 전투는 수차례 헛질에 헛질을 반복하다 클리어. 아마 저 스샷을 찍었을때는 저렇게 떨어뜨려놓다가 죽고, 피시방 시간도 다 되서 퍼기했을겁니다. 저 촌스런 우비로브가 일곱이라니.. 아..


스샷이 신기하게 찍혀서 ()


반신화 변신 모습은 신기하기도 하고(아직 팔라라든가 안해봤으니..) 변신장면은 멋있더군요. 어디서 보니 그 변신할때 렉이 장난아니다던데 이벤트성 전투라 그런걸까 아니면 피시방 컴 사양이 좋은걸까..
하지만 우비로브는 안습 ㅋㅋㅋ 아휴 ㅠㅠㅠ 지금은 염색해서 리블로 바꼈습니다. 어쩌다 보니..


좀 어이없긴 했지만 제일 웃겼던 세 웃기는 인간들 ㅋ


그리고 독수리를 질렀습니다. 야호! 독수리 이름은 아샤스ㅋㅋㅋ를 노렸으나 역시 있더군요. 아 뭐하지 뭐하지 하다가 합스부르크(...) 쌍두 독수리 문장이 생각났을 뿐. 타라 렉걸린다고 싫어했는데 맑은 날씨 밤에 타고 날아다니니까 멋있어요!

그리고 쥐잡이용 스킬 파이널 히트를 배우기 위해 퀘스트 진행. 그럭저럭 잘 하다가(결국 석상 스케치는 매번 시간 놓쳐버려서 샀지만.) 메이즈 유적 진행에서 막혀버렸습니다. 내가ㅋㅋ 저것들을 ㅋㅋ 잡으면서 2층까지 갔었다니 ㅇ<-< 나중에 길드 사람들이랑 다시 돌아서 클리어 후 습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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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볼버 4피 ㅠㅠㅠ 아니 아무도 안파나요 제발 빨리팔아주세요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ㅠㅠㅠㅠ
8피쯤부터는 다시 돈을 모아봐야 할것같고, 5,6피는 팔고있는 갠상을 찾았는데 4피에서 걸리네요 아놔 ㅠㅠ 제발 ㅠㅠ 난 소박할 뿐이에요 그저 메인스트림을 제대로 진행하고 싶을 뿐...() 포중걸려가면서 비퍼랑 붙어봤는데 반정도 때리다가 결국 포기 orz

힘겹게 1채널 뚫고 들어갔지만 생각처럼 빠른 수확이 아니라 답답 orz
사라는 훨씬 발랄한 모습으로 환생했습니다. 그런데 환생존에서 선물받는 지염을 보다 보니 얜 어쩐지 리화의 향기가... 팁을 뒤지고 포토샵을 동원하여 리화임을 확인한 다음 받아서 팔았습니다 야호! 프늅은 입혀놓고 보니 꽤 이쁘긴 한데(신발이 이쁨!) 역시 스커트가 그닥 취향이 아니라서 미련없이 팔았습니다..만 조금 싸게 판것같아서 약간 아쉽고. 아 오늘 어드템도 염앰이더군요. 받아서 쓸데가 없으니 5주년 이벤트용-_- 모자랑 우비색(완전 촌스러운 노랑 ㅋㅋ) 슬랜더 로브에 각각 발라봤는데..............둘다 리블이 나왔습니다. 엉?

한때 온통 검은색으로 옷입는걸 선호했지만, 요즘은 나름 바껴가는 중이고(...) 그리고 마비에서는 워낙 쿠앤크 조합이 흔하다 보니 꺼려지게 됩니다. 그래서 노랑+갈색+카키.. 뭐 이런식으로 살살 염색해봐야지 생각했는데 이거 뭐 머리 빼놓고 지금 다 새까맣네..

스크린샷은 많이 찍어뒀고, 압축해서 메일로 보내놨어요. 그치만 집에서 열고 편집하기 구차나서...ㄱ- 그래도 언젠가 올리겠지. 우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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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플갱어 ㅠㅠ 아오 도플갱어 ㅠㅠㅠㅠㅠㅠ
두자릿수만큼 죽어났던 마타 미션을 겨우 끝내고 그 다음 미션은 모든 채널을 돌면서 팟을 찾아보다 없어서 사람 많은 곳에 가서 만들었더니 굇수분들이 우글우글 와주셔서(그님들에게 중급이야 뭐...ㅋㅋ) 싱거울 정도로 순식간에 클리어. 다만 그 다음이...-_-;
공략사이트 글 한참 읽어봐도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고, 죽고 또 죽고, 삽질 삽질 삽질 끝에 대충 패턴을 알겠더군요. 하지만 삽질은 반복...되다 핏시방 시간 다 되어가고 으악 으악 하는 사이에 다 죽어서 그냥 gg.. 아 언제 다시하나

스샷은 쌓여있는데 노트북 켜는게 구찮습니다 어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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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진짜 방학 고고 이 블로그는 가열차게 돌아가겠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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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높은 난이도와 게이 잉여술사들-_-ㅋㅋㅋㅋ의 G11 내용이 너무 궁금해서 찾아다녔고.. 그리고.. 그리고...... 야임마 키홀 얼굴도 안보여주고 죽냐 ㅠㅠ 그리고 어쩐지 모르게 모리안 최종보스설을 믿는 편이었는데 아무래도 진짜인듯-_-;
메인스트림은 지금것 그만두고서라도 g1부터 차례대로 하고싶은데 당췌 g1 시작이 안되니-_-; 촌장집의 데부고양이는 야옹야옹 거릴 뿐이지.

2.
근면성실하게 축포아르바만 뛰고있습니다..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핳하하 사과랑 감자랑 달걀이랑 옥수수랑 ^ㅅ^ 부지런한 엘프 곤살로(남,14세-_-)는 지금까지 닭알을 몇개나 받았는지 모르겠네효 낄낄낄낄낄낄

3.
쉬는날까지 마비하면서 잉여짓하지 말고 밖에 나가서 좀 놀라는 넥슨의 자비로운 뜻을 받아들이고 싶지만 나가서 놀 돈이 없네효 아놔 그래서 이번 주말에도 마비의 렉을 씹으며 게임했슈 아 정말 주말에는 던전을 돌수가 없어-_-; 활 쓰는게 어찌나 느려지던지 심지어 초급 그림자미션 하면서도 꼴까닥 응아앆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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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내구가 2인ㅋ 칼ㅋㅋㅋ이라니ㅋㅋㅋ 이게 칼인가요 ㅋㅋㅋ
으아아아아악 흐엉흐엉흐엉 네리스 흐어허어허어아아아아아아아아앙아악

게임하다 울뻔했던-_-기억이, 초딩 5학년때 처음으로 했던(학교 친구가 알려줬었는데, 생각해보면 이름도 기억나지 않는 이 친구가 날 악마의 세계로 내던진 장본인이구나 ㅠㅠㅠㅠ) 온라인 게임인 일랜시아(...) 마법을 편히 쓰려면 각 마법에 알맞는 반지를 착용해야 하는데, 가장 기본적인 마법인 HP 회복시켜주는 마법(이름은 기억 안나고..)에는 엘사리온링 이라는 아이템을 착용해야 해요. 초딩 늅늅은 그 템을 매우 소중히 여겼고 그리고 동생(님)이랑 컴퓨터 가지고 투닥투닥 거리던 사이 늅늅캐는 고블린에게 맞아 죽어서 이 반지를 떨궜습니다. 충격먹은 저는 동생(님)에게 열을 냈고 두 자매는 아빠에게 나란히 혼났다는 후눈한 이야기 ^ㅅ^

...훈훈은 개뿔

그라나도 하다가 눈물을 만드는 기억은.. 아직 없는듯. 돈이 없으니 칩질이니 강화를 해봤어야죠, 그치? ㅋㅋㅋㅋㅋㅋ

사라는 g10을 진행중인데 또ㅋ 론가에서ㅋ 막혔어ㅋㅋㅋ 던전 채로 모래폭풍에 날려가도 시원찮을 것들 같으니 ㅠㅠㅠ 나도 g11 해보고 싶단 말예요 아니그보다 요즘은 팔라딘이 진짜 하고 싶더라. g1 스킵하고 하는거 그런거 없음 메인스트림은 다 할거임.... 물론 까면서 ㅋㅋ 아 그라는 아무리 이상하게 나가도 훈훈하게 감싸줘야지 하는 맘이었고 지금도 그렇지만, 마비는 까면서 하는게 제맛인듯(...)

요리던전이라는게 업뎃되었길래, g11을 할 날이 까마득한 사라는 그게 너무 궁금해서 요리에 손을 댔습니다. 오오 이거슨 본격 잡캐로의 출발... 아 그런데 원래 있지도 않은 돈이 완전 바닥나서 망함. 요리랭크가 D는 되어야 할 모양인데, D랭으로 올라갈 책을 살 돈조차 ㅋㅋ 없어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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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아가들~

2009/06/27 00:53 from (이전 게임글)
뭐 그라에도 캐시 썼는데 마비라고 못 쓰겠어요(...) 솔리가 동물을 지르니까 옆에서 따라 질렀습니다. 아아 타는걸 사야할텐데 사야할텐데 하면서 결국 적당한 가격으로 두 마리 질렀음.


코끼리 ^ㅅ^ 귀여워요오오오 우아아아앙 진짜 킹왕짱 귀여움! 걸을때도 귀엽고, 도도도도도 달려갈때는 더 귀엽고! 물뿌려주는것도 있는데 뿌려주면 무지개가 ㅋㅋㅋㅋ


앉으라고 하면 저렇게 엎드리는데 아이고 귀여워귀여워귀여워라 나이먹으면서 네 크기도 조금씩 커지겠지? 흑흑 커지지 마 ㅠㅠㅠㅠ


그리고 다른 하나는 하얀 진돗개. 얘도 귀여워용 ㅎㅇㅎㅇ


이름이 유딩창이인 이유는 솔리의 초딩창이와 맞추기 위해서입니다. 위에 코끼리가 코귀신인 이유는 손가락귀신 윤태구를 바꾸다 보니(...) 아 우린 아직도 놈덕후


동물캐릭터로도 로그인이 되길래, 한번 해봤어요. 말 걸면 다 저렇게 뜹니다. 던컨할아부지야 그렇다 치고, 고양이 주제에 거만하긴 -_-


얠 어떻게 죽이면 잘죽였다고 소문날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건 솔리네 다른동물 로디어. 꾸벅꾸벅 조는게 꽤 귀여워요.


나도 팔콘 하고싶어어어어 ㅠㅠ 퀘 하다가 어려워서 막힘.
처음 봤을땐 헐 팔라딘/닼나는 캐간지인데 저 괴악스런 센스라니ㅠㅠ 하며 절망했는데, 계속 보다보니 참 맘에 드네요? 숲의 엘프라는 평이한 설정 말고 '사막에 사는' 엘프라는 설정이 마비노기 내 여러가지 중에서 몇 안되는(난 이 겜을 아무래도 까면서 하는듯-_-) 맘에드는 구석중 하나. 사막분위기 풍기는 디자인도 좋고.


처음엔 안드라스의 왕자님♡이라 생각했지만 지금은 그냥 질풍노도의 청순기(아니 이거 오타긴 한데 너무 웃기네 ㅋㅋ) 청소년 인큐버스 엘라하-_-; g10 내용을 알기땜에 저 뒤에 어찌 되는지도 뭐...
어제 업뎃된 g11은.. 일단 g10부터 끝내야..;


-하기 땜에 계속 진행하는데, 여기서 막혔어요 아놔 ㅠㅠㅠ 솔리랑 같이 하는데 둘다 gg. 아놔 왜 저따위로 만들어둔건가효 ㅠㅠㅠㅠ 이걸 어떻게해;;


열받으면 엘프캐로 옮겨갑니다. 오랜만에 접속한건데, 아아.. 활 쓰는 방법을 완전 다 잃어버린 느낌. 인간캐로 쌍검 휘두를때 휙휙휙 하고 썰리던 것에 익숙해진 때문인듯. 왜이리 활은 늦게 쏴지는 것이고 그리고 뭣보다 삑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탉 5마리가 옹기종기 모여있고 그 주위로는 병아리 여럿. 그리고 구석의 수탁을 암탉 두마리가 바라보고 있습니다(...) 우앙 신기해


아 그리고 사라는 누렙 100 달성 ^ㅅ^ ...아, 미션 난이도가 올라가겠구나 ㅋㅋㅋㅋ 아 몰라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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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학기를 폭삭 망쳐놓고 나니 이거라도 좀 제대로 해둬야겠다는 생각에 나름 달릴까...? 아직 시작한지 몇일 안지났지만. 그래서 게임은 별로 안합니다.
마비 접속해서 던전 한바퀴 돌고 로그아웃. 우와 진짜 건전해!(...) 아, 그게요.. 돈이 없어요. 이상하다, 나 돈 제법 있었는데? 뭐 크게 지른것도 없는데? 아아아 수리비 ㅠㅠ 심지어 포션 살 돈도 없는 상태까지 가기도 orz 블랙 서큐버스 1마리 잡기라는 퀘가 있어서 라비던전을 다녀왔는데, 힐링포션 하나 없이 어찌어찌 하여 서큐에게 한번 죽는 것 외에는 별 문제 없이 클리어하고 나니 돈이 좀 들어오넹. 우앙 돈도 없고 컨트롤도 후달리니 여기나 좀 돌아야겠다.. 아 수리비.. 아.. 아..
동물을 지르려고 하는데 막상 질러야지! 하면 돈이 아까워집니다 흐앙앙 말을 지를까 새를 지를까 곰돌이를 지를까 고민고민하다 내린 결론은 인벤토리가 가장 넓은 흰색 부엉이(...) 하지만 아직 안 질렀슈.


이건 몇일전에 갔던 핏시방에서 찍어뒀던 스크린샷. 3시간 2천원 정액제도 있고, GE랑 마비랑 전부 가맹되긴 하는데 마비 컨트롤감이 극악입니다. 그라 가맹되는 다른 핏시방을 찾아볼까..가 아니라!;;


심심해서 앰버를 까봤더니 추억의 꿀거미가 나왔습니당 우앙. 아 그리고 알레는 베테 3렙이 되었음. 이번 방학에야말로 익스를-_-!!

두어시간 넘게 핏시방용 해둥에서 세워두니 70만 비스 정도 벌리네요. 아 예전엔 좀 더 벌렸던것 같은데(...) 마비에서도 이정도 벌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흐앙 아무튼 어서어서 돈벌어서 일단 알리세 언니 옷좀 바꿔줄래요. 아놔 저거 쪾팔려 이제 ㅋㅋ



정솔리 귀여웟! 꿈뻑꿈뻑 조는 로디어를 찍은 줄 알았는데 그냥 가만히 있는 로디어가 찍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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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순천에 내려와 있습니다. 컴퓨터가 얼마나 구리냐면, 마비노기도 렉땜에 제대로 할수가 없어효. 노트북으로도 타라라든가 타라라든가 덩치만 큰 곳에 가면 렉으로 정신을 못 차리기는 하지만, 이것과는 레벨이 틀림. 이 컴퓨터에서도 무난하게 돌아가는 게임이라면 역시...=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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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앞전에 허탕치고 돌아왔던 론가 유적부터 다시.



휴즈 'ㅅ' 이때까지는 참 기분이 좋았더랩니다.

1,2층은 무난히 지나감. 곤살로가 갈 곳이 없어서 이 유적만 계속 돌았더니 패턴에 익숙해졌기 때문인가 싶고. 곤살로로 처음 할때는 윈드밀이 안 되는 것이 참 아까웠는데(안되는건 아닌데 데미지 안습 ㅋㅋ) 걔만 몇일 하다가 이 아이로 돌아오니까 활질 안되는게 답답하더라-ㅁ-; 활이 있긴 한데 휙휙 나가는 느낌이 별로 안들어요.


뭐, 그건 좋은데.


3층 조금 지나서 칼 두개 다 깨짐 ㅇ<-< 아아아아아아아아아 나갈까말까나갈까말까 고민하다 또 들어올 생각을 하니 끔찍해서 맨손으로 돌아다녔습니다. 나중에는 옷도 망가지고;;(달려가는 모습을 뒤에서 보니 머리카락만 상반신을 다 덮고 있어서 무섭더군여-_-) 아볼 써서 불렀다가 카운터 카운터 카운터.. 여차하면 죽은척.. 무한반복으로 수없이 죽어가며 어찌어찌 다 돌았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근성이었어...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너 나랑 싸울래요? ㅠㅠㅠㅠㅠㅠ 브로드 소드 내구가 3이 되었습니다-_-; 이게 칼이냐 걸레냐. 중2병틱한 태사를 열심히 말하는 어쩐지 나이도 중2쯤 될거같아 보이는 애라 전혀 안좋아하는 NPC였는데 넌 이제부터 내가 싫어하는 NPC다 흥 ㅠㅠ



도촬(...) 이 옷 이쁘네요.

환생할때 10살로 해둔 것은 프리미엄 섬머 뉴비웨어던가? 이 점퍼스커트가 너무 맘에 들었기 때문인데 키 큰 캐릭터한테는 별로 안이쁘더군요. 그래서 10살이긴 한데 키 쫙쫙 큰 애들이 입으면 나을듯한 옷이 요즘 끌림.. 뭐 어차피 돈도 없고 'ㅅ'


안드라스 과거 얘기가 나오는 퀘스트를 계속 하려다가, 길드 사람들이랑 얘기가 되서 G9 메인퀘스트를 하러 갔습니다.


가는 도중에 걸린 화면렉-_-; 투명화.....ㅇ<-<



초급 따위는 맨손감이라길래 파티명도 '초급이니 맨손으로도 가능ㅋ'으로 만들어두고 출발!...해서,


....................


나의 안드라스 언니는 어느 상황해서도 쿨하시다능! 'ㅅ' ㅠㅠㅠㅠㅠㅠorz


진행은 정말 정말 정말로 쉬웠습니다. 이벤트 동영상 보고서 동영상이 끝나고, 렉 때문에 버벅거리다가 정신차리면 거의 상황종료. 곧바로 다음 동영상ㅋㅋ 그리고 최종 전투때 '왜 맨손 안함'ㅅ''하고 물었다 들은 대답(...)

아무튼 클리어했습니다. 클라우 솔라스랑 싸울 때 말고는 한게 없어....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이벤트 동영상이 길게 이어집니다.


얘,_찌질한_애들을_위해_네가_왜_죽니.jpg
스크린샷만 보면 레이모어가 죽는 것 같지만 물론 그 반대 ㅇ<-<

연출하기에 따라 굉장히 감동적인 부분일 수도 있었을 거에요. 흔한 시츄라도 끌리는건 끌리거든. 하지만 여기서는.... 완전 3류 촌극 -_-; 매번 퀘스트를 업데이트 하는것도 아니고, 시작부터 끝가지 전부 제작한 후에 업데이트 하는거 아닌가요. 스토리에 신경좀 써주셈. 찔끔찔끔 그때그때 땜빵해서 만드는 것 같잖아. 그리고 연출 너무 유치해요-_-

그리고 엔딩컷들 중에서.


저 신부님 콜헨 맞죠 콜헨? 아아 좀 맘에 들더라


이건 타락한 연금술사였나? 그런 퀘스트를 진행하는데 난입(?)한 제너의 과거 얘기에 나왔던 콜헨.


그리고 현재의 모습.. 신부님 쵸큼 맘에 드네효.

시오노 나나미 여사의 책 중에서 도시 3부작 시리즈가 있는데, 그 시리즈의 두번째 편인 피렌체 이야기에서 나왔던 신부님이 떠올라서 그냥 반갑더군요. 무장이었다가 신부가 된 사람인데, 피렌체 편의 추인공인 로렌치노가 도움을 요청하자 신부는 신부지만 과거의 날카로운 면모를 보이는.. 뭐 그런 이미지입니다. 시오노 아줌마는 부드럽고 귀족적인 이미지에서 날카로운 재능을 보이는 스타일을 좋아하는듯. 그런 남자들이 여기저기서 나옵니다. 아 나도 좋아해(...)



그러니까_잘먹고_잘살든가.jpg

별로 행복을 빌어주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는다는 점이 포인트.



하지만 이건 뿜었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최종장까지 클리어하고, 레벨은 2가 오르고, 타이틀도 받고, 인챈트 스크롤은 수리비 10배 증가에서 넌 이미 틀렸다 ㅇ<-< 아무튼 곧바로 안드라스 퀘스트를 마무리 하러 라비로 갔습니다.


안드라스 어린이는 귀엽고 깜찍하네요. 아이조아


엘라하도. '작고 여린 요정을 구해주는 왕자님 하악하악' 뭐 이렇게 꺅꺅댈수 있을만한 캐릭터.........일것 같은데도 결국 한것없고 할일없고 의미없는 캐릭터로 마감. 다음 스토리에서 뭔가 나올지 어쩔지는 모르겠다만. 적당히 필터링하고 바라보면 왕자님 이미지이긴 한데, 코일던전 RP 클리어하면서 짜증을 많이 받아서 호감도는 뚝 떨어져있던 상태...였는데 저거 보니 좀 좋네요(...) 저 이벤트에서 엘라하 대사는 중2병 간지 포스를 왕창 풍겼습니당.


안드라스 아가. 카스타네아(이름 헷갈려;;) 이쁘네용. 엘프 NPC들은 전반적으로 비호감이긴 한데, 촌장님은 일단 이쁘니깐...;ㅅ;


곤살로는 G9 앞부분을 진행중입니다. 한거 또 하려니 귀찮은데, 얘네들이 경험치를 오죽 많이주나요. 해야지 뭐.


성전 기사단 조사. 룬다던전 너무 맘에 들어요! 배경음도 좋고 배경도 엄청 좋고. 다만 사아베이라로 플레이할때는 무지 쉽게 클리어했는데, 곤살로로 돌자니... 저 방패든 애들이 활팅 OTZL 메이스를 하나 사와서 때리려고 했는데 금방 떨궈버리고-_-; 결국엔 마법으로 하나하나씩 잡았습니다. 엄청 시간 걸렸음. 어제 했던 건데 와 나 진짜 근성..하고 감탄했죠. 오늘 했던 저 위의 룬다 유적에 비하면 벌거 아니었지만 ㅇ<-< 스크린샷 자체는 구슬방에서 다 때리고 하이드로 도망치는거. 아 하이드 진짜 좋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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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프

2009/06/10 15:02 from (이전 게임글)


페카 하급 솔플 도는 엘프 동영상을 보고나니 엘프가 키우고 싶어지더군요(...) 그래서 만들어 두기만 하고 버려진 엘프 캐릭터로 접속. 환생시키고 처음부터 이것저것 하는데 재밌네!? 이름은 곤살로.(곤잘로가 아니야 ㅠㅠ) 일단 목표는 마법사지만 돈이 없어요-_-ㅋ 나 요즘 마비 엘프키움~하니까 마비하는 사람들이 아습법사를 만드셈 'ㅅ' 하지만.. 나도 하고싶은데 돈이 없다구효 ㅠ




재미는 있는데 엘프 캐릭터 자체는 취향이 아닙니다. 동공 없이 흐리멍텅한 썩은 동태눈(...)은 한때 엄청 좋아하던 스타일이었는데, 지금은 그냥 중2병 허세 간지로 보일 뿐; 곤살로는 그래도 동공 있는 눈 달아 줬지만 저것도 숫기없이 점만 달랑 하나 찍힌것. 귀 모양은 여러가지 선택이 가능했는데, 공짜 카드라 그런건지 어쩐건지 다들 미묘합니다. 길이 문제를 떠나서 전반적으로 커 ㅇ<-< NPC들도 그 특유의 멍때리는 듯한 이미지와 뭔가 나사 하나씩 빠진듯한 모습(개그와 관련된 것이 아니라.)이 영 불편하지만 그러려니 하죠, 그냥.

그렇지만 엘프=투명한(?) 숲의 종족. 뭐 이런 일반적인 느낌과는 색채가 다른지라 설정 자체는 마음에 들어요. 메모리얼 타워니 하는건 중2병 허세 간지(...)로 보이긴 하는데;(서글픈 느낌 조장하는게 아악 손발이 오글거려) 사막에 사는 종족이라던가, 로브같은걸 보면 디자인에서 사막 느낌이 나는 것들이 있어서 좋네요.  

스샷은 아이리를 떠나보낼 때(...)


론가 사막 유적은 !(#%&$(&&$ㅠㅠㅠㅠㅠ 욕이 절로 나오는 난감한 곳이었습니다. 내가 발컨인가요? 발컨 맞지만; 뭐 저렇게 애들이 많냐고 ㅇ<-< 일반 던젼은 그래도 쉬운데, G9진행하면서 들린 경우에는 에메랄드 화살 넣고 들어간 던전과 난이도가 동일하다던가. 아무튼 여러모로 짜증. 가장 짜증나는건 복도가 정신없이 꼬여있다는 거에요-_-; 막판 가서는 붕대 다 떨어져서 한번 맞으면 죽는거지 앗싸 하며 돌았고, 보스방 코앞에서 무기가 박살나는 바람에 포기하고 마을로 ㅠㅠ 에효 저길 또 갈 생각하니 어휴 답답

일반 던전을 돌 때에는 비슷한 난이도(-로 생각되는) 알비 같은 곳보다 훨씬 짜증나고 훨씬 돈도 더 주는듯 합니다. 느낌인가? 지독하게 컨트롤 못하던 활은 계속 쓰다보니 어느정도 적응되네요. 마비노기에서 활질은 절대 못할줄 알았는데. 필리아에서 주는 기본적인 퀘스트를 다 해서(막판에 개조하는게 있었는데, 개조가 뭔지 몰라서 인터넷을 한참 뒤졌더니 지금 손댈거리가 못대더군요-_-; 하지만 퀘는 빨리 끝내고싶고..해서 숏보우 하나 사서 던전 두바퀴 돌고 나니 제일 싼 개조 가능. 이걸로 휙 하고 퀘스트 끝-_-ㅋ)

티르코네일로 이동해서 종이비행기 접는거 배우고, 이제 탈틴 가서 인간 캐릭터(얜 지금 최종장을 코앞에 뒀는데(마지막을 '향한'전투..더군-_-;) 이 미션이 솔플이 안되는지라 사람을 모아야되요. 초급이라 난이도는 낮고 하니 길드 사람들한테 부탁하기도 뭐하고 ㅠㅠ 경험치가 먹히겠어 돈이 먹히겠어 으항)로 했던 G9를 해야겠군요. 앗싸 경험치밥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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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모습

2009/06/07 21:02 from (이전 게임글)
카테고리 고쳐둔게 언제라고-_- 프로필 올리는건 귀찮으니 나중에.
몇일 전부터 갑자기 다시 하게 된 마비노기입니다. 미치도록 렉에 쩔고, 툭하면 메모리가 부족하다는 메세지가 뜨길래 돌아버릴 지경이었는데;; 페인터 6을 쓴다고 가상메모리였나 뭐였나, 아무튼 엄청 줄여놨더라고요. 원상복귀 하니 렉이 없는건 아니지만 메모리 없다는 말은 더이상 안뜸.



그냥 밈에 내켜 복귀한 마비노기였지만, 할 게 없더라고요. 애당초 저 캐릭터 새로 만들었던 이유도 어느 분이 마비노기를 하니까(...) 그래서 뭘 할까 하다가 이리아 대륙에 있는 마나터널을 죄다 찍기로 결심하고.. 반려동물 하나 없이 맨다리로 대륙을 누볐습니다-_-; 땅덩어리 넓기도 넓고, 마나터널 많기도 많네요.
하나 못 찍은것이 있는데, 바로 저 뗏목 타고서만 갈 수 있는 두 곳중 하나. 갈림길에서 오른쪽으로 빠지면 알아서 폭포에서 떨어져서 가는 뭐더라.. 유적지는 등록 완료. 하지만 나머지 하나가 으악 ㅠㅠ 뗏목 어려워요. 일단 타긴 타는데 내리지를 못해 ㅇ<-<



시나리오 있는 이벤트 퀘스트 진행을 좋아하는데, 그림체야 취향 문제라고 치고 마비노기의 시나리오는 조악해요-_-; 띄엄띄엄 하니까 그런걸까? 싶어도 GE의 경우 엄청 띄엄띄엄 하게 되는데 (돈없고 레벨모자르고 ㅠㅠㅋㅋ) 그래도 딱딱 짜임새있게 이어진다는 느낌이 들지 말입니다? 그런데 마비는 어휴 ㅠㅠㅠㅠㅠㅠ 하지만 걍 합니당. 케이가 꽤 괜찮더군요



바리던전에서. 내가 초중고딩때 제일 싫어한 인간중 하나가 바로 90점 넘게 맞아두고 이거밖에 안나왔어 ㅠㅠㅠ 하는 아가들이었음다. 어휴 재수없어! 그래서 신나게 패 줬어요. 스크린샷 찍고 보니 포즈 참 적절하네.
그리고 그 아래 무수한 숫자의 나열은....ㅋㅋ...ㅋㅋㅋㅋ... 문과생인 나도 (소수 둘째자리까지만) 아는 그것(...)



헐허러헣러허허헐허러러 ㅠㅠㅠ 아이고 내 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헬하운드 잡으라는 퀘스트가 있어서 마스던전을 돌아봤습니다. 길이 참 이쁘게 베베 꼬였더군요. 헓헑. 강아지들은.. 움직임이 빨라서 좀 아팠어요. 그거 말고는 코볼트가 더 짜증 ㅠㅠ 아처 젠장 ㅠㅠ



마스를 돌다가 키하 통행증이 나오길래, 한번 가 봤습니다. 가서 방 몇개 지나다 아니다 싶으면 나와야지.. 싶었는데 활 쏘는 몬스터가 없어서-_- 더 편하다는 느낌. 그대로 기분좋게 보방 앞까지 가놓고 보니 보스룸엔 골렘과 메켈.. 아아 메켈 ㅇ<-< 하나씩 끌어서 어떻게 해보려다가, 모자 떨어뜨리고는 걍 껐습니다. 축포를 몇개를 쌓아두고 축복 없어질때마다 발라놨는데 ㅠㅠ


던전을 나와서는 이멘마하에서 이벤트 한다길래 보러 갔는데요, 홈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야하는데 컴퓨터 상태가 이상해서 안 되더군요. 그래서 재부팅~하는 사이에 이리 맛가고 저리 맛가고(미앙해 내가 요즘 널 너무 하드하게 굴렀지?) 걍 포기하고 끄고 밥먹고 다른일하고..



그리고 이건 그냥 추가. 박포티님과 꼬꼬마 내 캐릭터. 꽤 오래전에 찍어둔 것. 그냥 하드에 있길래..


이런저런 비공개 글 까지 다 합해서, 이 글이 100번째 글입니다. 참 할짓없는 뻘글을 100개나 올렸다니, 나 대단하잖아!


GE 접속도 좀 했는데, 뭐라고 올릴 거리가 없는 이유는 결국 또 비아에서 킵-_-;;; 아무래도 이건 방학 되고 핏시방을 좀 다녀야 발동걸릴 듯 합니다. 하다못해 킵을 하더라도 돈 좀 벌리는 해둥에서 하지...ㅠㅠ
아 그리고 과연 이번 방학때는 커트를 영입할 것인가(...) 사자의대지 퀘는 순오타작 조금 하다 말았습니다. 캐시 긁기가 구차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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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2009/06/07 20:34 from (이전 게임글)
둘다 좀 예전 이미지인데 귀찮아서 그냥 가져왔습니다. 새로 찍기 귀찮아요 ~_~ 나중에 바꿔야지~


세사르


에스파냐 빠심으로 결국 또 만든 에습 캐릭터. 사랑합니다 ㅠㅠ
미묘하게 맹한 목소리, 조용히 있다가 본인이 오덕거리는 분야에 한해서 씹덕씹덕거린다던가 하는 설정(...)등등이 있지만 일단 넘어가고ㅋㅋ
고고학 위주로 키우고 있는 모험가. 발견물을 다 채우고 나서 다른 길을 알아보자고 생각했지만, 현실은 군렙도 찔끔찔끔. 교역명성이 높은 이유는 외부 자금력에 의한 육메의 힘입니다(!)


주제


포르투갈 상인. 모처에 올라와있는 초보 코스를 차근차근 밟고 있습니다. 원래 공략 안 보고 망캐 키우는게 내 특징이지만(그리고 나중에 땅치며 후회하지) 이 애는 오로지 렙업.. 아니 돈..!! 일본 서버에서 오스만 투르크 망명이 패치되었다는 것을 알고 그 날을 위하여 만들었건만 귀찮아서 거의 안키웁니다-_-; 상렙을 올리는건 자본이 없어서 ㅠㅠ 적당히 돈벌고 군인으로 갈아탈 계획이건만 갈일이 머네효.


PL 위즈

스크린샷 없음. 제 캐릭터는 아닙니다만 원 주인(우리집 강아지 뽀삐 왈왈)이 군대간 관계로 대충 맡아주고 있는 상황. 고렙 상인캐릭터. 주조, 공예, 봉제 만랭. 캐릭으로 처음 접속했을때 (오로지 늘 그지인 내 기준에서)상식을 뛰어넘는 두캇소지량에 뜨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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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학이 다가오니(...) 방학한정 게임블로그도 곧 돌아갈듯. 학기중 내내 안하다가 방학이 다가오니 게임이 하고싶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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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7일 추가 : 스킨 수정, 카테고리 수정, 공지사항 수정 등등 끝. 이제 달리는 일만 남았다 'ㅅ' 최근에는 모처에서 어느 정신차려보니 내 캐가 마누스랑 키스하고 있어!을 보고 갑자기 마비노기 달리고 있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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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가자

2009/04/07 03:55 from (고대의 게임글)


 동지중해에서 갇혀있고(지도가 끝이 없으..) 군인학교 끝내고, 뻘짓뻘짓하다 이전에 구해둔 전직장으로 사학가 전직. 그리고 에스파냐 국가이벤트를 다시 진행했다. 이유는 인도 가려구 -_-/ 이벤트 진행에 의한 입항허가서 획득보다 이벤트 없이 진행할때 얻는것이 훨씬 늦는데, 이벤트와 무관하게 난 카리브해 입항허가서까지 획득하고 있다...이벤트 빨리 하자그!
 그래서 인도 가라는 이벤트까지 뚫렸고(유럽 근처에서 바르셀로나와 세비야를 열심히 오간건 시간을 떼우기 위해서였다ㅠ), 열심히 열심히 항구를 찍으며 천천히 이동. 네비게이션 상 흰색 선이 이동 경로이다. 그러다 케이프타운에서 채팅방 사람들을 만나서 얻어타고 타마타브에서 내렸음. 목적지는 모잠비크...인데 아 몰라 내일 할래요 나 잘래.

 그리고 부관 능력치 하나가 떴는데..................................................해고할까? ^^ 아오 어쩜 이렇게 슈ㅣ레기가 나올수 있나효ㅠㅠ 정붙기엔 아직 아무것도 한게 없음... 일단은 더 지켜볼란다

 그리고 일섭에서 만든 대항온 국가 선택법 동영상. 번역문만 본 적이 있는데 아 이거 진짜 뿜는구낰ㅋㅋㅋㅋㅋㅋㅋ(근데 Espania라고 써두다니.. 아아 안습 ㅠㅠ)
 http://afbbs.afreeca.com:8080/player.swf?uid=kjh8801&nTitleNo=20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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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관이 레벨업 할 때마다 이런 메세지가 뜬다. 멘트가 미묘하지 않은가? 우앙ㅋ


 부관 선정의 기준.


 그래서 얼굴보고 뽑은(?)..은 아니고, 부관 다비드. 검색하다 내가 하려는 것에 제일 맞겠다 싶어 고용. 다음 부관도 남자가 될 것 같다-_-하지만 그 다음엔 여자로 해 주겠어 ;ㅇ;

 그리고 군인학교를 등록했다. 뭐 때문이더라.. 나오를 받아 놨는데 군렙이 모자라서 이참에 학교라도 하자~~해서 뽀삐랑 같이 했다. 나오는 상인용 배라 상렙도 모자르다.. 뭐 금방 되겠지-_-?ㅋ


 군인과정을 들으니 더 자주 등장한 중급학교의 귀염둥이 배덕후 마티아스 교관. 따, 딱히 내가 약해서 그런건 아니라능..!


 이건 뽀삐의 부관 랜슬롯. 귀엽다아아아아!!!;ㅇ;ㅇ;ㅇ;ㅇ;ㅇ;ㅇ; 하지만 능력치는 안습이라고(...)


 상급학교 졸업퀘스트 전에는 졸업연습이라고, 퀘스트 열번을 해야 한다. 여러가지 퀘스트를 주고, 열번 하면 되지만 실제로는 가장 쉬운(뭣보다 동선이 짧은 ;ㅇ;)걸 골라서 열번 반복. 나는 배만 끌어주고, 잡는건 뽀삐가 다 했다. 군렙이 그렇게 많이 높지는 않던데, 템빨이지?ㅋ
 그리고 졸업퀘 받고 시라쿠사 와서 껐음. 그때 시간이 X시... ㅇ>-<

마지막으로, 본격 해물피자가 먹고싶었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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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험/교역/전투 중 한 부분의 레벨이 20이 넘으면 부관 고용이 가능하다. 모험레벨 20이 되자마자 베네치아에 가서 다비드를 질렀다-_-/ 딱히 튀는 선택은 아니고 아~~주 무난한듯. 목적은 자물쇠 따기인데, 레벨을 한참 올려야 하는 모양이다. 그리고 부관에게 옷도 입혀줄 수 있는데, 부관 상태를 보는 창 말고 부관의 모습을 볼 수는 없는 걸까? 아파트를 구입하면 가능한 것 같기도 하고. 혹시 가능하다면 나중에 무슨 수를 써서라도 여자 부관을 질러서 여자옷을 왕창 입혀줄테다 ;ㅇ; 본캐도 그렇고 부캐도 그렇고 부관도 그렇고 담번에 들여올 생각인 부관도 그렇고 다 남자야! ㅠㅠ

 알렉산드리아에서 하이레딘을 저격하려다 쪽박난 얘기까지 이벤트를 보았다. 이 뒤의 진행은 콜롬을 만나는 얘기가 있을 테고, 그 뒤로는 아프리카, 카리브, 인도가 줄줄이 뚫릴 차례. 명성은 인도까지 단번에 갈 수 있을 정도로 넘친다. (이게 다 후추 덕택임ㅇ>-<) 이벤트좀 빨리빨리 진행하고 싶은데, 일단 동지중해로 왔으니 그냥 가기는 아깝잖아. 그래서 가진 지도를 몽땅 캤다. 아직 저랭이라 별것 없다. 고고학 같은것은 5랭까지 올렸는데 지도는 여전히 1~2랭 정도의 수준. 선행퀘가 뒷받침되야 나오는 지도들도 있고 하는 모양이다. 퀘스트를 더 해야겠다.
 역시 그냥 에슾으로 돌아가는 것은 심심하니까, 가는 길에 할 수 있는 퀘를 받아서 하고 부관을 고용하러 베네치아로 왔다. 나폴리에서 렙업하고 베네치아에서 끝낼수 있는 퀘스트를 받아서 가기. 약간이라도 멀리 이동한다 치면 돈이라도 벌어야지(...) 부관을 고용하고 베네치아에서 서지중해 쪽으로 갈 수 있는 퀘스트를 찾으려 했으나.
 그딴거 업뜸 ^^*
 동지중해가 모험가 관련해서는 이런저런게 넘치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이거 알선서를 몇장 뜯었는데 ㅇ<-< 설상가상으로,


 이런 퀘스트가 떴다...
 이너넷을 보다가 오페라 '아이다' 얘기에 대한 퀘스트가 있다는 걸 알고 있었기 때문에, 의뢰명을 읽자마자 아이다잖아!!!!!
 헉허러허거러허러러거헐러 아 나 지금 에슾 가야 되효. 그런데 이런 퀘는 하고 가야 한다고 나를 붙잡네요. 헐 이러지 마셈... 분명히 스토리가 있고 퀘스트 여러개가 연결될거라는 생각에 잠깐 검색을 해 보니, 중간에 보물감정 스킬이 필요하다. 배워뒀다가 스킬칸 부족해서 나중에 올리려고 지워뒀다. 3랭까지 어느세월에 올리나효.
 그런고로 일단 보류. 얼른 에슾 가서 이벤트 진행이나 합시다. 아, 그런데 정말 퀘가 안떠-_- 구찮은데 지도고 발견물이고 뭐고 그냥 갈까효.
 발견물은 100개가 되었을때 ☆기념 스샷☆을 찍으려고 했으나 잊어버렸다-_-; 서고에서 되는대로 얻어놓고 묵혀놨다가 근처 지역을 가면 한꺼번에 좌르륵 캐 버리기 때문에 순서 세는것을 까먹었어 ㅠㅠ


 그리고, 혼자서 고뇌-_-를 계속하던 베네치아 모험가조합에서 채팅방 분들을 만났다...인데, 여자가 남캐하면 신기한가효? 아니, 여자가 수염달린 남캐 하면 신기한가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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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날에 친구의 경호원이라 ;ㅇ;ㅇ; 어차피 내용은 다 알지만 디에고와 어서, 빨리!(...)


 그리고 뽀삐 안습.

 잠옵니다. 우왕 자러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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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물쇠따기 때문에 졸업퀘를 하지 못해 막혀있다가 친구랑 같이 앤트워프로 갔다. 이유는 ㅅ님이 나 줄 후추를 준비해두셨단다 우왕!! 그래서 후추를 600여개정도 받았는데(실제로는 적제가 모자라서 끊어가며 받았다.)...이걸 한꺼번에 파는 것이 아니라 하나씩 팔아야 한댄다. 그래서 열심히 마우스 클릭 클릭 클릭 클릭 클릭 클릭... 와 한낮인데 잠이 오고 있어. 그렇게 후추를 다 판 후에는 사파이어가 일부 있었고, 미리 준비해둔 수송용 슬루프를 타기 위한 상렙이 모자라서 리스본에서 메이스를 조달해 와 말라가에서 팔고 팔고 팔고.. 하여 상렙 17 도달. 경험치와 명성에 패널티가 없도록 하기 위해서 상인으로 전직해서 교역을 했고, 이후 다시 발굴가로 돌아왔다. 모험렙보다 교역렙이 더 높은, 무엇보다 명성에서 어마어마하게-_- 차이나는 모습.
 그런 삽질 끝에 타게 된 슬루프의 속도는 끝내줬고, 뭣보다 이런저런거 다 팔고 나서 내가 가지게 된 돈이...좀 어마어마했다. 그런데 자따는? 후추 주시고 배 주시고 해주신 ㅅ님이 따라가서 공유해주셨다. 그리하여 졸업.


 졸업한 후의 상태. 저 옷은 자주 보인다 싶었더니 졸업생에게 주는 옷이더라. 복장예절이 높지만 변장도가 없다. 졸업하고 나니 교복을 입을 수가 없어서 변장도를 편히 맞출 수가 없었다-_-;

 일단 에스파냐 이벤트를 진행하기 위해 바르셀로나에서 화약을 사들고 플랑드르까지 간 것은 좋은데, 아. 이거 잠깐 몇마디 하고 다시 마르세유로 보낸다-_-; 그랬었지.. 그래서 그쪽까지 갔다가, 다시 북해로 가야 하는데 그러긴 아까우니까 퀘스트를 받아서 하다 보니 점점 동지중해 쪽으로 빠지게 된다.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길게 이동할 때 이동하게 되는 지역 근처의 지도가 있으면 가서 캐고, 근방에서 퀘스트를 받아 이동하면서 다시 그 지역의 지도를 캐고.. 하는 식으로 진행. 할 일이 끊이지 않고 나오는 편이라 재미가 쏠쏠하다. 현재는 알렉산드리아에 와 있다. 튀니스에서부터 죽 와서 지도를 해결하고, 알렉산드리아에서 하는 퀘스트까지 완료. 그리고 새 퀘스트를 받다 보니 공략 사이트에서 많이 본듯한 이름이 보인다. 비극의 추모..였던가. 보상금이 짭짤하다. 스파르타와 페르시아 전쟁에 대한 내용. 그리스어 필요하지만 안 배웠음. 나폴리도, 베네치아도 가기 귀찮음. 거기 가서 배워야 되니까. 그러고보니 배네치아 근방은 아직 가보지도 않았다. 오 귀찮아. 근처 지도로는 카이로 맞은편과 베이루트, 야파의 지도가 있다. 지도부터 캘까. 본격 이슬람 의상들이 취향인데 이거 어디서 살까, 이스탄불까지 들어가면 살 수 있으려나. 이스탄불 변장도가 60이라던데...
 등등으로 해서 일단 옷부터 입어서 변장도를 70으로 맞췄다-_-; 그리고 껐다. 머리아파. 그리고 착한 대딩이라면 잠을 잘 때가 왔어요(...) 다음에 접속하면 일단 그리스어부터 배워야겠지. 동지중해 근방은 모험가 초보 시절 잘 이용한다고 들었던 것 같기도 하고, 아랍어랑 그리스어는 자주 쓰일 듯 하다. 이스탄불과 근방에서 쓰이는 터키어도 자주 쓰나? 모르겠다. 점점 언어의 압박이 심해지는데 바디랭기지는 어디서 배우더라. 오아악 머리가 아파! 몰라, 지도부터 캘래!

 ...할 일이 넘치고 넘치지 않은가. 아직 쪼렙이라. 언젠가 습관적으로 킵만 켜 두는 그라나도(난 이 게임을 사랑하지만 사랑해도 이 현실은 변하지 않아 ㅇ<-<)와 같은 상황이 올지도 모를 것이여-_-;

 채팅창 사람들끼리는 네이버폰으로 대화를 하고 있었다. 나는 네폰, 네폰 하길래 네이트온 폰(...)인줄 알았다. 네이트온에서 이제 인터넷전화도 서비스하는 모양이군... 싶었지.
 마이크는 없지만 접속해서 사람들 노는걸 듣는데, 이 사람들 하루종일 너무 잘 놀잖아! ㅋㅋㅋㅋㅋㅋ 가끔 할말이 있으면 나는 채팅창에 쳤다. 우와 재밌다. 마이크는 지금 대항온으로 날 꼬드긴 아마도 20일 후 군대가는(잘가~잘가~잘가~) 동아리 동기 뽀삐가 줄 것 같기도 하다. 마이크 살 돈이 업슈ㅠㅠㅠㅠㅠㅠ


 뭔놈의 게임 이야기가 스샷은 없고 빡빡한 (뻘)글만 한가득이냐! Ctrl+프린트스크린을 눌러야 캡쳐인데, Ctrl대신 옆에 있는 노트북의 Fn키를 눌러서 캡쳐를 못 한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OTZL
 뭐 어쨌든, 엄청 편하게 게임하고 있다. 한동안 돈 걱정하면서 찔끔찔끔 할 일은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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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 인류의 기원

2009/03/23 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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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은 대항을 하고 있다. 어느날 네이트온에 보니 동아리 동기가 대항 하는 사람을 찾던거다. 우왕쿡. 그리고 요 최근 며칠간 열심히 달렸다. 서버는 에오스로 옮겨탔고 국적은 여전히 에스파냐이며(이벤트를 다 보거나 하지 않는 한 다른 국적 캐릭터를 만들 일은 없지 않을까.) 그리고.. 모험가로 만들어 봤다. 이전부터 로망이었지.
 그래서 어땠냐면, 학교 진행하느라 치이고-하지만 중급 부분까지는 이미 다 아는 내용-, 동기가 들어가 있는 채팅방에 들어가서 얘길 하다가 배도 받고 돈도 받고(...) 수월한 진행 중. 하지만 답이 안 나오는 것은 바로 상급학교 졸업퀘스트.
 상급학교는 피사에서 이루어지는데, 내용은 오베 시절을 주로 기억하던 나같은 사람에게는 새로운 것이 많다. 나름 열심히 읽었다. 하지만 이 졸업퀘스트라는게 참 더러운데-_- 졸업퀘 자체가 더러운게 아니라 그 직전이 문제다. 이른바 졸업 자격이 필요하답시고, 퀘스트 10번을 해야 한다. 물론 여러개를 주면서 선택할 수 있게 하지만 결국은 가장 무난한 것 하나를 찾게 된다. 그래서 튀니스로 가서 한니발 석상 캐는 짓을 열번 했다-_-


 나중엔 상륙지 길도 외워지더라.
 이렇게 10번의 노가다를 하고 나면 졸업시험을 볼 수 있게 된다. 모험가의 경우 졸업시험은 학문 계열 3개 중 하나를 선택하는데, 아무튼 나는 고고학 스킬을 이용하는 퀘스트 선택. 다른건 뭔지 기억 안남; 이집트와 관련된 내용으로, 람세스 2세 어쩌고저쩌고~~ 식으로 가는 모양. 얼버무릴 수 밖에 없는건 막혔다-_-; 자물쇠 따기 랭크가 부족해서.
 꼭 배우라길래 배워두긴 했는데 한번도 써본 일이 없다. 이건 뭔가요. 그래서 이너넷 검색을 돌려보니, 필수이긴 한데 참 올리기 짜증나고 힘들고 아무튼 지도복사의 주범 등등등. 얘 무서운 녀석이구나 ㅇ<-<


 현재 스킬 상태. 저 아래로는 아마 전부 언어 스킬일거다. 뭐 하자고 측량이 저렇게까지 올라갔는지는 기억이 안 난다-_-; 아무튼 자따좀! 으허허 저거 어쩌나요.. 그래서 그냥 껐다-_- 맨정신으로 낮에 차근히 할란다.


 나 제법 돈 있음. 낄낄. 지원금의 힘....ㅇ>-< 
 일단 목표는 사학가를 만들고서 고고학 관련 발견물을 싹쓸이 해보는건데 이너넷을 보니 그쪽 발견물만 해도 200개를 훨씬 넘고-_-한단다. 아마 그 전에 다른 길로 갈아타거나 하겠지. 돈도 좀 벌어보고 싸움질도 좀 해 보고-_-; 이 게임은 직업 갈아타기가 쉬운 편이라 부담은 없는 편.


 간만에 블로그. 난 살아있음! 애가 공부를 안해요 정신좀 차리게 해주세요. 월요일 수업 많은데 뭐하는 짓인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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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순천에 있을때 찍어둔 사진(-이래봤자 먹부림레이드라든가 하는 뻘사진이지만)이 있지만 편집이 귀찮아서 손도 안 댔다... 아, 편집은 해 둔거 같은데? 아마 보정하다 귀찮아서 사이즈만 대충 줄이고 끝냈을 거다. 일이 밀리면 하기 싫어지는 법이지.

 수업 30분 전 넣은 서양고대사(요 아래 포스팅 ㅇ<-<)는 엄청나게 기대되는 수업. 교수님 정말 킹왕짱! 연이어 듣는 강독 수업은 생각만큼의 부담은 없어 보인다. 일단은. 교재 난이도는 쉬운 편이고(이게 바로 본격 근자감 쩌는 발언-_-;) 아무튼 두근두근두근두근. 하악하악하악하악
 도리어 영어랑 관련해서 걱정되는 것은 중국고중세철학 수업. 교재를 샀는데........우와 쩌네요 이거 장난 아니다.

 아가들 밥사줄게요 우훗 해서 한 아가한테 친구 부르센~~했는데, 이것이 퍼지고 퍼져서 나 혼자 여덟명(!)을 부양하게 되었다. 이럴수가! 두명은 다른 동기가 데려가고, 다시 한명이 추가되고 해서 일곱명 분 밥값을 계산하고 나니 지갑이 홀가분해지네ㅠㅠ 그치만 아가들 사랑합니다

 금요일에는 신입생 환영회가 있었다. 감기가 약하게 걸려있었는데 코도 막히고 머리도 좀 아프고 해서 별로 가고싶지 않았다. 그치만 막상 참여하니 재밌더라. 과행사가 다 그런듯. 기대를 안 하니까 생각외로 즐거운 걸까. 2차 이동하면서 동아리 동기에게 연락했다. 동아리도 개강모임 하고 있어서 '어디임? 한번 들르게뜸' 했으나 돌아오는 대답은 '오는건 좋은데 만원 들고와야함ㄲㄲ' 어!? 거기다가 신정문에서 밥먹고 구정문 저멀리까지 한참을 걸어서 2차갔는데, 동아리는 반대로 2차를 신정문쪽으로 갔대나.. 벌써 가입한 09아가가 있는 듯 한데 왔으려나. 오오 궁금해 ㅠㅠ
 미련하게 기숙사 외박도 안써놓고 나왔고(인원점검 했으면 벌점이야 ㅠㅠ) 뭣보다 너무 피곤해서, 4시 반까지 버텼다가 들어오려 했지만 그냥 까짓거 벌점 받을래 ㅠㅠ 하면서 필수가 아닌 선택이던 4차(...) 가서 잠깐 있다가 나왔다. 3시가 다 되어가는 시간에 어두컴컴한 학교 안을 가로질러 기숙사까지 한참을 걸어갈 자신이 없어서 그냥 학교앞에서 택시를 탔다.(울 학교가 이따위로 조낸 넓다-_-;) 이럴 바에는 그 전에 기숙사 사는 사람들 몇명 갈때 같이 갈걸. 그럼 안 무섭잖아. 택시 야간요금은 2160원이었나? 그정도에서 시작하던데(기본료가 올라 2200원이 되어버린 순천(꿈도 희망도 없어!!)보다 전주 야간이 더 싸네 ㅠㅠ) 아저씨가 2천원만 받았다. 감사합니다.

 문제는 그 다음날, 그러니까 어제였다. 죽는 줄 알았다.
 작년에도 개강 첫주 주말에 몸살을 앓았던 기억이 있다. 집에서 히키코모리 급으로(...) 늘어져 있는 생활에 익숙해져 있다가 개강하기 무섭게 여기 놀러다니고 저기 놀러다니고 호호호호 여러분 저도 놀래요 으히히히 하는 꼴이 그동안의 생활 패턴과 많이 다르니까 무리가 간 걸까;; 감기와 함께 극악의 시너지 효과를 보여줬다.
 머리는 쑤시고 어질어질. 비틀거리는 건 아닌데 묘하게 균형이 잡히지 않는다. 몸은 뜨겁지만 추운 느낌이고 코는 잔뜩 막히고 기침은 나고 속은 울렁거리고. 머리만 덜 어지럽고 속만 덜 답답해도 살만 할텐데! 식욕은 뚝 떨어지고 계속 잠만 잤다. 어제 하루 눈을 뜨고있던 시간은 6시간도 채 안됐을걸. 계속 잠만 잤다. 간간히 일어나서 집에 전화를 한다든가 아니면 오는 전화(;ㅇ;)를 받는다거나 정솔리랑 문자를 한다든가 하는 일을 했다. 솔리는 안 먹으니까 더 아픈거라며 죽이라도 사다 먹으랬지만 나가기가 싫었다. 아니, 일어서기만 해도 어질어질 거리는데 나보고 뭘 어떡하란 말인가요.. 주문한 DVD랑 책이 도착했지만 DVD는 볼 엄두도 나지 않았다. 컴퓨터 켜기가 싫더라. 책은 조금씩 조금씩 보았다. 겨우 나가서 따뜻한 음료를 사 왔다. 마시고 책을 보다가 고개를 뒤로 젖혀놓고 잠들었는데 일어나니 아홉시 반 쯤.(밤-_-;) 그때서야 멀쩡...까지는 아니고 많이 나아졌다.
 그리고 다시 나가서 죽을 사와 놈놈놈 DVD를 보며 먹었는데, 하루종일 안 하던 생각이 그때서야 들더라. 집에 가고 싶어효! 엄마 아빠 유지야 보고싶어 ㅠㅠ 집 떠난지 일주일밖에 안됐지 말입니다.. 아니 왜 그생각이 들었냐면, 집에서 죽을 한다면 결코 이렇게 물 투성이가 되지 않아요. 엄마의 손맛이 그리워지던 밤(...)
 오늘은 상태가 좋다. 머리가 좀 쑤시기는 한데 이건 감기와 무관한 것이고(어휴 죽을때까지 나와 함께할 이 두통^^) DVD는 다 보다 말고 잤다. 조금 이따 점심 먹고 와서 다시 봐야지. 

 엄마가 집에서 보낸 잡동사니(안가져온거;) 택배가 아직 도착하지 않았고, 무엇보다 친척언니가 보낸 책이 아직 도착하지 않았다. 중국고중세철학 교재 한국어판(...)인데, 완전히 똑같은건 아님. 교재인 영문판은 한권짜리 책이고 언니가 보내주는 한국판은 두권짜리 책(엄청 두꺼움!)이다. 한국어판으로도 한권짜리 있다더라.

 오늘 오전까지 해서 돈 카를로스를 다 읽었다. 같이 수록되어 있는 잔 다르크는 아직 읽지 않았다.
 오페라랑 비교하며 읽는 맛이 제법 좋다. 여기에서 카를로스가 포사 후작에게 '로데리히'라 부르는 것을 보며 '어머어머 저런 모에한(...) 애칭을 쓰는거야!? ;ㅇ;ㅇ;ㅇ;ㅇ;ㅇ;'싶었는데 다 읽고 나서야 그냥 로드리고의 독일식 이름이 아닌가 싶었다. 아마 맞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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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수님한테 이번에는 '크란'으로 받아왔다. 우황황황오홍홍




~ 지하철에서 보기만해도 행복해지는 ○○를 만났을 때  바톤 ~


1.[ 크란 ]을/를 발견 !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아니 크란인지 아닌지 어떻게 구분하지?
-이런 문제는 어찌어찌 넘어갔다 치고
오오오으 아ㅓㅏㅣㅓ미ㅏㅇ우왕아아아아어ㅏㅇ 서울바닥은 좁군요 으아ㅓ히ㅏ아아아아
시골녀 특유의 두꺼운 얼굴로 우왕 크란 우왕 크란 우왕 크란 할듯 한데 이거 민폐로군.


 
2.[ 크란 ]이/가 옆자리에 앉았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우와하아어ㅏㅣㅓㅏㅓㅣ 뭔가 막 얘기를 하겠지.
하지만 역으로 '어쩐지 뻘쭘'상황일지도 모르겠다.
그렇지만 난 넷에서 알던 사람 처음 만나도 별로 어색한거 없더라. 뭐라도 떠들떠들 할거야.
 

3.[ 크란 ]이/가 잠들어버렸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디카가 없다면 폰카라도 들이대지요 우후훗

 

4.너무깊이 잠들어 버린 [ 크란 ]이/가 갑자기 당신의 어깨에 기대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역으로 기대줘서 한숨 자겠으.



 

5.곧 있으면 당신이 내려야 할 역에 도착합니다. 아직 [ 크란 ]은/는 잠들어 있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얘 크란 부당수님 나 이제 가야되요
이제가면 언제보나 흘틁




6.종점에 도착했는데도 일어나지 않는 [ 크란 ].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흔들.
흔들흔들흔들.
흔들흔들흔들흔듷ㄹ흐들


7.겨우 일어난 [ 크란 ]. 그러나 아직도 잠에 취해있는 듯 합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근처에 보이는 편의점에 들어가 커피우유를 하나 사 줍니다.
그리고 나도 하나 사서 냠냠.




8.진심으로 사과하는 [ 크란 ]. 사과의 뜻으로 뭔가 해드리고 싶어요,라고 합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밥사죠 +_+ 오예 경비 벌었다
(...)

 

9.곧 있으면 [ 크란 ]와/과 헤어질 시간입니다. 마지막으로 한마디.




이제가면 언제보나 흐르그흘거가ㅓ이ㅏ
다음번엔 당수님까지 삼자대면 하자



10.바톤받을사람 5명([]안은 지정단어 입니다) (*존칭생략)

 

읍휘당수님 [유리]
우후훗. 또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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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놈놈놈 DVD!! 나오면 절대 사야지 꼭 사야지 반드시 사야지 하면서도 막상 살수 있을까, 뭔가 이것저것해서 팔것 같은데 나올때 돈이 있을까 걱정했지만 용돈받아서 일단 지금 돈은 넉넉하고 뭣보다 안 비싸잖아 이거? 영화 DVD가격으로는 비싼편인지 적당한편인지 잘 모르겠지만(안사봤으니;;) 보통 DVD로 질러대는 오페라쪽과 비교해보면.. 세장에 저 가격이라니 착하구나 착해. 같은 장수로 4만5천원짜리를 사 본지라 이거 참 착하지 말입니다? (그것 참 피눈물흘리며 질렀지만 덕택에 마르고 닳도록 보고 있다. 대만족!) CD세장에 각각 한국 개봉버젼, 칸 버젼, 그리고 각종 스페셜 영상이 들어가는듯. 셔플먼트인 3번째 CD가 가장 길이가 길다. 우왕!
 그리고 나를 더 기쁘게 하는 것.


 우왕 이것이 바로 인터넷 쇼핑의 맛. 무슨 말인지 모르는 사람은 빨간색 사각형 안의 가격을 눈여겨보도록 합시다. 포인트로 만원 모였길래 긁었음! 예전엔 책 한권;; 사면서 포인트를 긁어 완전 공짜로 받아본 적도 있었다.
 기숙사 주소.. 저거 맞나 모르겠네;;;;;;;;;;;;;;


 그리고 방학중에 해치워 버리겠다던 커트 영입 퀘스트를 했다. 다 못하고... 오타작 하다가 멈췄다. 캐시가 모자라서^^ 어휴 내일 또 지를까 아니면 놔두고 다음 방학(...)때 할까 고민좀 해봐야겠다. 베테 직전에 사자의대지 구경갔을때 털리던 것과는 대조적으로, 지금(베테2렙-_-;) 그곳의 몬스터들은 허무한 아가들.. 중보 잡는것도, 좀 아프긴 했지만 무리 없었다. 아니, 알레가 몇번씩 죽어나갔는데(...) 그게 무리 없었던걸까. 바로바로 살려내서 스킬 썼으니 그런것 같기도 하다.
 커트를 '그분'이라고 지칭한다든가, 몬토로가 '꼬마'라고 부른다거나(꼬마 맞지, 맞고 말고. 몸은 굉장히 단단한 이미지인데 얼굴은 곱상하고 뭣보다 키가 작아.) 하는 사소한 부분에서 ㅎㅇㅎㅇㅎㅇㅎㅇㅎㅇ해주는 커트 빠 1인..(아직 영입도 안함)
 퀘 할때는 핏시방에 있었고 집에 와서 아직 시간이 남아있는 수레바퀴 사진을 찍어줬다. 어디서 남의 눈치 안보고 포즈놀이 할까 싶다가(그다지 과격한(?) 포즈를 취하는 것도 아닌데 왠지 민망하다;) 마스터룸으로 들어갔다. 미션 식으로 되서 나 혼자만 들어가니깐.


 알레야!! 어느 집 아가라서 이렇게 잘났니 ;ㅇ;ㅇ;ㅇ;ㅇ;ㅇ; 수레바퀴에서 꽃잎 흐르는거, 정말 멋있다. 거기다 수레바퀴는 빙글빙글 돌더만?


 남녀의 위치가 바뀐것 같아도 신경쓰지 맙시다. 드레스 퍼지는거 보기 좋은데 뭐.
 저 드라군 코트는 하루빨리 바꿔주고싶다. 아아 답답해 저 멋없이 굵고 짧아보이는 다리좀 보세요 으어어 알레가 우월하지 않아 남머는 다리가 죽여주는데(...) 그 특성이 전혀 보이질 않잖아 으아아


 어째서인지 수줍어하는 알바로.


차지하는 역활로 시작했던 워록이지만, 갈수록 애정이 쌓여가거늘 그 애정을 방해하는것이 저 옷-_-; 그러니깐 워록 코튬이 당첨되었어야 했어! ㅠㅠ 
 저 포즈의 컨셉은 '커트 퀘가 진행되면서 자신의 위치를 위협받자 슬슬 초조해하는 알리세'-정도? 하나도 초조해 보이지 않지만.


 멋있는 척 했지만, 우리집 애들이라면 이래야지.
 천상의 트레져 미션을 하고 나니 성장석(오우예 백만페소!! 치코코 밥을 배부르게 줬다.) 외에도 카자 악세사리 상자 10개를 준다. 그래서 열심히 까 봤더니, 저번에 봤던 물건들이 대부분이고. 여스캇 머리 하나와(땋은머리라고하던가? 내 기억은 그냥 긴 생머리인데;; 아무튼 씌워줘야지!) 저 날개들. 검은것 두개, 흰것 하나였나? 심심해서 달아준 알리세의 칙칙한 관은 던지고 날개를 달아주었다.
 버론 코스튬 말인데, 수레바퀴 정말 '미친짓'(!) 해서라도 만들고 싶어졌다. 우와 진짜 간지 간지 캐간지 ㅠㅠ


 그리고 비아에서 잠시 킵하다가 껐다. 스크린샷 자체는 예전에 찍어둔 것이다. 등 코튬을 보면 알 수 있음.

 몇일 안하던 그라, 돈을 쓰고나니 다시 하게되네용 :D
 OTZL

 그리고 오늘의 마무리. 다이어리 언제 보내줄래 나 전주가거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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