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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26 G10 클리어 (4)
  2. 2009/07/19 답답해서 걍 소리치고 감 (4)
  3. 2009/07/17 난 지금 매우 화가 나있어 (4)
  4. 2009/07/06 오랜만의 게임잡담 (3)
  5. 2009/06/30 아 진짜 눈물날것 같아 (4)
  6. 2009/06/27 동물아가들~ (6)
  7. 2009/06/18 아주 적절한 메일링 (4)
  8. 2009/06/13 G9 연금술사 클리어 (6)
  9. 2009/06/10 엘프 (2)
  10. 2009/06/07 최근 모습 (4)
  11. 2009/06/07 캐릭터

G10 클리어

2009/07/26 19:29 from (이전 게임글)

대충 열흘쯤 전에...=ㅁ=;;;


짜증짜증짜증이던 마타를 드디어 없애고 ㅠㅠ 아아 길었다..


그다음 타라 시가지의 전투는 채널을 돌다가 모집한 굇수분들 파티로 눈 깜박할 사이에 클리어. 완전 순식간이었습니다; 손을 댈 필요거 없었엉..


그리고 보스전에서는, 첫번째 전투에서 오르골 사용 후 라이프드레인에 성공해야 하는데. 성공 후 컷신을 보니 아무래도 라이프 드레인으로 반신화의 힘을 뺏았다...라는 얘기인 듯 합니다. 뭔가 웃기고 구질구질하잖아? ㅋㅋㅋㅋ


말도 똑같이 따라하네..


두번째 전투는 수차례 헛질에 헛질을 반복하다 클리어. 아마 저 스샷을 찍었을때는 저렇게 떨어뜨려놓다가 죽고, 피시방 시간도 다 되서 퍼기했을겁니다. 저 촌스런 우비로브가 일곱이라니.. 아..


스샷이 신기하게 찍혀서 ()


반신화 변신 모습은 신기하기도 하고(아직 팔라라든가 안해봤으니..) 변신장면은 멋있더군요. 어디서 보니 그 변신할때 렉이 장난아니다던데 이벤트성 전투라 그런걸까 아니면 피시방 컴 사양이 좋은걸까..
하지만 우비로브는 안습 ㅋㅋㅋ 아휴 ㅠㅠㅠ 지금은 염색해서 리블로 바꼈습니다. 어쩌다 보니..


좀 어이없긴 했지만 제일 웃겼던 세 웃기는 인간들 ㅋ


그리고 독수리를 질렀습니다. 야호! 독수리 이름은 아샤스ㅋㅋㅋ를 노렸으나 역시 있더군요. 아 뭐하지 뭐하지 하다가 합스부르크(...) 쌍두 독수리 문장이 생각났을 뿐. 타라 렉걸린다고 싫어했는데 맑은 날씨 밤에 타고 날아다니니까 멋있어요!

그리고 쥐잡이용 스킬 파이널 히트를 배우기 위해 퀘스트 진행. 그럭저럭 잘 하다가(결국 석상 스케치는 매번 시간 놓쳐버려서 샀지만.) 메이즈 유적 진행에서 막혀버렸습니다. 내가ㅋㅋ 저것들을 ㅋㅋ 잡으면서 2층까지 갔었다니 ㅇ<-< 나중에 길드 사람들이랑 다시 돌아서 클리어 후 습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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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볼버 4피 ㅠㅠㅠ 아니 아무도 안파나요 제발 빨리팔아주세요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ㅠㅠㅠㅠ
8피쯤부터는 다시 돈을 모아봐야 할것같고, 5,6피는 팔고있는 갠상을 찾았는데 4피에서 걸리네요 아놔 ㅠㅠ 제발 ㅠㅠ 난 소박할 뿐이에요 그저 메인스트림을 제대로 진행하고 싶을 뿐...() 포중걸려가면서 비퍼랑 붙어봤는데 반정도 때리다가 결국 포기 orz

힘겹게 1채널 뚫고 들어갔지만 생각처럼 빠른 수확이 아니라 답답 orz
사라는 훨씬 발랄한 모습으로 환생했습니다. 그런데 환생존에서 선물받는 지염을 보다 보니 얜 어쩐지 리화의 향기가... 팁을 뒤지고 포토샵을 동원하여 리화임을 확인한 다음 받아서 팔았습니다 야호! 프늅은 입혀놓고 보니 꽤 이쁘긴 한데(신발이 이쁨!) 역시 스커트가 그닥 취향이 아니라서 미련없이 팔았습니다..만 조금 싸게 판것같아서 약간 아쉽고. 아 오늘 어드템도 염앰이더군요. 받아서 쓸데가 없으니 5주년 이벤트용-_- 모자랑 우비색(완전 촌스러운 노랑 ㅋㅋ) 슬랜더 로브에 각각 발라봤는데..............둘다 리블이 나왔습니다. 엉?

한때 온통 검은색으로 옷입는걸 선호했지만, 요즘은 나름 바껴가는 중이고(...) 그리고 마비에서는 워낙 쿠앤크 조합이 흔하다 보니 꺼려지게 됩니다. 그래서 노랑+갈색+카키.. 뭐 이런식으로 살살 염색해봐야지 생각했는데 이거 뭐 머리 빼놓고 지금 다 새까맣네..

스크린샷은 많이 찍어뒀고, 압축해서 메일로 보내놨어요. 그치만 집에서 열고 편집하기 구차나서...ㄱ- 그래도 언젠가 올리겠지. 우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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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플갱어 ㅠㅠ 아오 도플갱어 ㅠㅠㅠㅠㅠㅠ
두자릿수만큼 죽어났던 마타 미션을 겨우 끝내고 그 다음 미션은 모든 채널을 돌면서 팟을 찾아보다 없어서 사람 많은 곳에 가서 만들었더니 굇수분들이 우글우글 와주셔서(그님들에게 중급이야 뭐...ㅋㅋ) 싱거울 정도로 순식간에 클리어. 다만 그 다음이...-_-;
공략사이트 글 한참 읽어봐도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고, 죽고 또 죽고, 삽질 삽질 삽질 끝에 대충 패턴을 알겠더군요. 하지만 삽질은 반복...되다 핏시방 시간 다 되어가고 으악 으악 하는 사이에 다 죽어서 그냥 gg.. 아 언제 다시하나

스샷은 쌓여있는데 노트북 켜는게 구찮습니다 어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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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높은 난이도와 게이 잉여술사들-_-ㅋㅋㅋㅋ의 G11 내용이 너무 궁금해서 찾아다녔고.. 그리고.. 그리고...... 야임마 키홀 얼굴도 안보여주고 죽냐 ㅠㅠ 그리고 어쩐지 모르게 모리안 최종보스설을 믿는 편이었는데 아무래도 진짜인듯-_-;
메인스트림은 지금것 그만두고서라도 g1부터 차례대로 하고싶은데 당췌 g1 시작이 안되니-_-; 촌장집의 데부고양이는 야옹야옹 거릴 뿐이지.

2.
근면성실하게 축포아르바만 뛰고있습니다..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핳하하 사과랑 감자랑 달걀이랑 옥수수랑 ^ㅅ^ 부지런한 엘프 곤살로(남,14세-_-)는 지금까지 닭알을 몇개나 받았는지 모르겠네효 낄낄낄낄낄낄

3.
쉬는날까지 마비하면서 잉여짓하지 말고 밖에 나가서 좀 놀라는 넥슨의 자비로운 뜻을 받아들이고 싶지만 나가서 놀 돈이 없네효 아놔 그래서 이번 주말에도 마비의 렉을 씹으며 게임했슈 아 정말 주말에는 던전을 돌수가 없어-_-; 활 쓰는게 어찌나 느려지던지 심지어 초급 그림자미션 하면서도 꼴까닥 응아앆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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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내구가 2인ㅋ 칼ㅋㅋㅋ이라니ㅋㅋㅋ 이게 칼인가요 ㅋㅋㅋ
으아아아아악 흐엉흐엉흐엉 네리스 흐어허어허어아아아아아아아아앙아악

게임하다 울뻔했던-_-기억이, 초딩 5학년때 처음으로 했던(학교 친구가 알려줬었는데, 생각해보면 이름도 기억나지 않는 이 친구가 날 악마의 세계로 내던진 장본인이구나 ㅠㅠㅠㅠ) 온라인 게임인 일랜시아(...) 마법을 편히 쓰려면 각 마법에 알맞는 반지를 착용해야 하는데, 가장 기본적인 마법인 HP 회복시켜주는 마법(이름은 기억 안나고..)에는 엘사리온링 이라는 아이템을 착용해야 해요. 초딩 늅늅은 그 템을 매우 소중히 여겼고 그리고 동생(님)이랑 컴퓨터 가지고 투닥투닥 거리던 사이 늅늅캐는 고블린에게 맞아 죽어서 이 반지를 떨궜습니다. 충격먹은 저는 동생(님)에게 열을 냈고 두 자매는 아빠에게 나란히 혼났다는 후눈한 이야기 ^ㅅ^

...훈훈은 개뿔

그라나도 하다가 눈물을 만드는 기억은.. 아직 없는듯. 돈이 없으니 칩질이니 강화를 해봤어야죠, 그치? ㅋㅋㅋㅋㅋㅋ

사라는 g10을 진행중인데 또ㅋ 론가에서ㅋ 막혔어ㅋㅋㅋ 던전 채로 모래폭풍에 날려가도 시원찮을 것들 같으니 ㅠㅠㅠ 나도 g11 해보고 싶단 말예요 아니그보다 요즘은 팔라딘이 진짜 하고 싶더라. g1 스킵하고 하는거 그런거 없음 메인스트림은 다 할거임.... 물론 까면서 ㅋㅋ 아 그라는 아무리 이상하게 나가도 훈훈하게 감싸줘야지 하는 맘이었고 지금도 그렇지만, 마비는 까면서 하는게 제맛인듯(...)

요리던전이라는게 업뎃되었길래, g11을 할 날이 까마득한 사라는 그게 너무 궁금해서 요리에 손을 댔습니다. 오오 이거슨 본격 잡캐로의 출발... 아 그런데 원래 있지도 않은 돈이 완전 바닥나서 망함. 요리랭크가 D는 되어야 할 모양인데, D랭으로 올라갈 책을 살 돈조차 ㅋㅋ 없어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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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아가들~

2009/06/27 00:53 from (이전 게임글)
뭐 그라에도 캐시 썼는데 마비라고 못 쓰겠어요(...) 솔리가 동물을 지르니까 옆에서 따라 질렀습니다. 아아 타는걸 사야할텐데 사야할텐데 하면서 결국 적당한 가격으로 두 마리 질렀음.


코끼리 ^ㅅ^ 귀여워요오오오 우아아아앙 진짜 킹왕짱 귀여움! 걸을때도 귀엽고, 도도도도도 달려갈때는 더 귀엽고! 물뿌려주는것도 있는데 뿌려주면 무지개가 ㅋㅋㅋㅋ


앉으라고 하면 저렇게 엎드리는데 아이고 귀여워귀여워귀여워라 나이먹으면서 네 크기도 조금씩 커지겠지? 흑흑 커지지 마 ㅠㅠㅠㅠ


그리고 다른 하나는 하얀 진돗개. 얘도 귀여워용 ㅎㅇㅎㅇ


이름이 유딩창이인 이유는 솔리의 초딩창이와 맞추기 위해서입니다. 위에 코끼리가 코귀신인 이유는 손가락귀신 윤태구를 바꾸다 보니(...) 아 우린 아직도 놈덕후


동물캐릭터로도 로그인이 되길래, 한번 해봤어요. 말 걸면 다 저렇게 뜹니다. 던컨할아부지야 그렇다 치고, 고양이 주제에 거만하긴 -_-


얠 어떻게 죽이면 잘죽였다고 소문날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건 솔리네 다른동물 로디어. 꾸벅꾸벅 조는게 꽤 귀여워요.


나도 팔콘 하고싶어어어어 ㅠㅠ 퀘 하다가 어려워서 막힘.
처음 봤을땐 헐 팔라딘/닼나는 캐간지인데 저 괴악스런 센스라니ㅠㅠ 하며 절망했는데, 계속 보다보니 참 맘에 드네요? 숲의 엘프라는 평이한 설정 말고 '사막에 사는' 엘프라는 설정이 마비노기 내 여러가지 중에서 몇 안되는(난 이 겜을 아무래도 까면서 하는듯-_-) 맘에드는 구석중 하나. 사막분위기 풍기는 디자인도 좋고.


처음엔 안드라스의 왕자님♡이라 생각했지만 지금은 그냥 질풍노도의 청순기(아니 이거 오타긴 한데 너무 웃기네 ㅋㅋ) 청소년 인큐버스 엘라하-_-; g10 내용을 알기땜에 저 뒤에 어찌 되는지도 뭐...
어제 업뎃된 g11은.. 일단 g10부터 끝내야..;


-하기 땜에 계속 진행하는데, 여기서 막혔어요 아놔 ㅠㅠㅠ 솔리랑 같이 하는데 둘다 gg. 아놔 왜 저따위로 만들어둔건가효 ㅠㅠㅠㅠ 이걸 어떻게해;;


열받으면 엘프캐로 옮겨갑니다. 오랜만에 접속한건데, 아아.. 활 쓰는 방법을 완전 다 잃어버린 느낌. 인간캐로 쌍검 휘두를때 휙휙휙 하고 썰리던 것에 익숙해진 때문인듯. 왜이리 활은 늦게 쏴지는 것이고 그리고 뭣보다 삑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탉 5마리가 옹기종기 모여있고 그 주위로는 병아리 여럿. 그리고 구석의 수탁을 암탉 두마리가 바라보고 있습니다(...) 우앙 신기해


아 그리고 사라는 누렙 100 달성 ^ㅅ^ ...아, 미션 난이도가 올라가겠구나 ㅋㅋㅋㅋ 아 몰라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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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순천에 내려와 있습니다. 컴퓨터가 얼마나 구리냐면, 마비노기도 렉땜에 제대로 할수가 없어효. 노트북으로도 타라라든가 타라라든가 덩치만 큰 곳에 가면 렉으로 정신을 못 차리기는 하지만, 이것과는 레벨이 틀림. 이 컴퓨터에서도 무난하게 돌아가는 게임이라면 역시...=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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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앞전에 허탕치고 돌아왔던 론가 유적부터 다시.



휴즈 'ㅅ' 이때까지는 참 기분이 좋았더랩니다.

1,2층은 무난히 지나감. 곤살로가 갈 곳이 없어서 이 유적만 계속 돌았더니 패턴에 익숙해졌기 때문인가 싶고. 곤살로로 처음 할때는 윈드밀이 안 되는 것이 참 아까웠는데(안되는건 아닌데 데미지 안습 ㅋㅋ) 걔만 몇일 하다가 이 아이로 돌아오니까 활질 안되는게 답답하더라-ㅁ-; 활이 있긴 한데 휙휙 나가는 느낌이 별로 안들어요.


뭐, 그건 좋은데.


3층 조금 지나서 칼 두개 다 깨짐 ㅇ<-< 아아아아아아아아아 나갈까말까나갈까말까 고민하다 또 들어올 생각을 하니 끔찍해서 맨손으로 돌아다녔습니다. 나중에는 옷도 망가지고;;(달려가는 모습을 뒤에서 보니 머리카락만 상반신을 다 덮고 있어서 무섭더군여-_-) 아볼 써서 불렀다가 카운터 카운터 카운터.. 여차하면 죽은척.. 무한반복으로 수없이 죽어가며 어찌어찌 다 돌았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근성이었어...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너 나랑 싸울래요? ㅠㅠㅠㅠㅠㅠ 브로드 소드 내구가 3이 되었습니다-_-; 이게 칼이냐 걸레냐. 중2병틱한 태사를 열심히 말하는 어쩐지 나이도 중2쯤 될거같아 보이는 애라 전혀 안좋아하는 NPC였는데 넌 이제부터 내가 싫어하는 NPC다 흥 ㅠㅠ



도촬(...) 이 옷 이쁘네요.

환생할때 10살로 해둔 것은 프리미엄 섬머 뉴비웨어던가? 이 점퍼스커트가 너무 맘에 들었기 때문인데 키 큰 캐릭터한테는 별로 안이쁘더군요. 그래서 10살이긴 한데 키 쫙쫙 큰 애들이 입으면 나을듯한 옷이 요즘 끌림.. 뭐 어차피 돈도 없고 'ㅅ'


안드라스 과거 얘기가 나오는 퀘스트를 계속 하려다가, 길드 사람들이랑 얘기가 되서 G9 메인퀘스트를 하러 갔습니다.


가는 도중에 걸린 화면렉-_-; 투명화.....ㅇ<-<



초급 따위는 맨손감이라길래 파티명도 '초급이니 맨손으로도 가능ㅋ'으로 만들어두고 출발!...해서,


....................


나의 안드라스 언니는 어느 상황해서도 쿨하시다능! 'ㅅ' ㅠㅠㅠㅠㅠㅠorz


진행은 정말 정말 정말로 쉬웠습니다. 이벤트 동영상 보고서 동영상이 끝나고, 렉 때문에 버벅거리다가 정신차리면 거의 상황종료. 곧바로 다음 동영상ㅋㅋ 그리고 최종 전투때 '왜 맨손 안함'ㅅ''하고 물었다 들은 대답(...)

아무튼 클리어했습니다. 클라우 솔라스랑 싸울 때 말고는 한게 없어....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이벤트 동영상이 길게 이어집니다.


얘,_찌질한_애들을_위해_네가_왜_죽니.jpg
스크린샷만 보면 레이모어가 죽는 것 같지만 물론 그 반대 ㅇ<-<

연출하기에 따라 굉장히 감동적인 부분일 수도 있었을 거에요. 흔한 시츄라도 끌리는건 끌리거든. 하지만 여기서는.... 완전 3류 촌극 -_-; 매번 퀘스트를 업데이트 하는것도 아니고, 시작부터 끝가지 전부 제작한 후에 업데이트 하는거 아닌가요. 스토리에 신경좀 써주셈. 찔끔찔끔 그때그때 땜빵해서 만드는 것 같잖아. 그리고 연출 너무 유치해요-_-

그리고 엔딩컷들 중에서.


저 신부님 콜헨 맞죠 콜헨? 아아 좀 맘에 들더라


이건 타락한 연금술사였나? 그런 퀘스트를 진행하는데 난입(?)한 제너의 과거 얘기에 나왔던 콜헨.


그리고 현재의 모습.. 신부님 쵸큼 맘에 드네효.

시오노 나나미 여사의 책 중에서 도시 3부작 시리즈가 있는데, 그 시리즈의 두번째 편인 피렌체 이야기에서 나왔던 신부님이 떠올라서 그냥 반갑더군요. 무장이었다가 신부가 된 사람인데, 피렌체 편의 추인공인 로렌치노가 도움을 요청하자 신부는 신부지만 과거의 날카로운 면모를 보이는.. 뭐 그런 이미지입니다. 시오노 아줌마는 부드럽고 귀족적인 이미지에서 날카로운 재능을 보이는 스타일을 좋아하는듯. 그런 남자들이 여기저기서 나옵니다. 아 나도 좋아해(...)



그러니까_잘먹고_잘살든가.jpg

별로 행복을 빌어주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는다는 점이 포인트.



하지만 이건 뿜었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최종장까지 클리어하고, 레벨은 2가 오르고, 타이틀도 받고, 인챈트 스크롤은 수리비 10배 증가에서 넌 이미 틀렸다 ㅇ<-< 아무튼 곧바로 안드라스 퀘스트를 마무리 하러 라비로 갔습니다.


안드라스 어린이는 귀엽고 깜찍하네요. 아이조아


엘라하도. '작고 여린 요정을 구해주는 왕자님 하악하악' 뭐 이렇게 꺅꺅댈수 있을만한 캐릭터.........일것 같은데도 결국 한것없고 할일없고 의미없는 캐릭터로 마감. 다음 스토리에서 뭔가 나올지 어쩔지는 모르겠다만. 적당히 필터링하고 바라보면 왕자님 이미지이긴 한데, 코일던전 RP 클리어하면서 짜증을 많이 받아서 호감도는 뚝 떨어져있던 상태...였는데 저거 보니 좀 좋네요(...) 저 이벤트에서 엘라하 대사는 중2병 간지 포스를 왕창 풍겼습니당.


안드라스 아가. 카스타네아(이름 헷갈려;;) 이쁘네용. 엘프 NPC들은 전반적으로 비호감이긴 한데, 촌장님은 일단 이쁘니깐...;ㅅ;


곤살로는 G9 앞부분을 진행중입니다. 한거 또 하려니 귀찮은데, 얘네들이 경험치를 오죽 많이주나요. 해야지 뭐.


성전 기사단 조사. 룬다던전 너무 맘에 들어요! 배경음도 좋고 배경도 엄청 좋고. 다만 사아베이라로 플레이할때는 무지 쉽게 클리어했는데, 곤살로로 돌자니... 저 방패든 애들이 활팅 OTZL 메이스를 하나 사와서 때리려고 했는데 금방 떨궈버리고-_-; 결국엔 마법으로 하나하나씩 잡았습니다. 엄청 시간 걸렸음. 어제 했던 건데 와 나 진짜 근성..하고 감탄했죠. 오늘 했던 저 위의 룬다 유적에 비하면 벌거 아니었지만 ㅇ<-< 스크린샷 자체는 구슬방에서 다 때리고 하이드로 도망치는거. 아 하이드 진짜 좋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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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프

2009/06/10 15:02 from (이전 게임글)


페카 하급 솔플 도는 엘프 동영상을 보고나니 엘프가 키우고 싶어지더군요(...) 그래서 만들어 두기만 하고 버려진 엘프 캐릭터로 접속. 환생시키고 처음부터 이것저것 하는데 재밌네!? 이름은 곤살로.(곤잘로가 아니야 ㅠㅠ) 일단 목표는 마법사지만 돈이 없어요-_-ㅋ 나 요즘 마비 엘프키움~하니까 마비하는 사람들이 아습법사를 만드셈 'ㅅ' 하지만.. 나도 하고싶은데 돈이 없다구효 ㅠ




재미는 있는데 엘프 캐릭터 자체는 취향이 아닙니다. 동공 없이 흐리멍텅한 썩은 동태눈(...)은 한때 엄청 좋아하던 스타일이었는데, 지금은 그냥 중2병 허세 간지로 보일 뿐; 곤살로는 그래도 동공 있는 눈 달아 줬지만 저것도 숫기없이 점만 달랑 하나 찍힌것. 귀 모양은 여러가지 선택이 가능했는데, 공짜 카드라 그런건지 어쩐건지 다들 미묘합니다. 길이 문제를 떠나서 전반적으로 커 ㅇ<-< NPC들도 그 특유의 멍때리는 듯한 이미지와 뭔가 나사 하나씩 빠진듯한 모습(개그와 관련된 것이 아니라.)이 영 불편하지만 그러려니 하죠, 그냥.

그렇지만 엘프=투명한(?) 숲의 종족. 뭐 이런 일반적인 느낌과는 색채가 다른지라 설정 자체는 마음에 들어요. 메모리얼 타워니 하는건 중2병 허세 간지(...)로 보이긴 하는데;(서글픈 느낌 조장하는게 아악 손발이 오글거려) 사막에 사는 종족이라던가, 로브같은걸 보면 디자인에서 사막 느낌이 나는 것들이 있어서 좋네요.  

스샷은 아이리를 떠나보낼 때(...)


론가 사막 유적은 !(#%&$(&&$ㅠㅠㅠㅠㅠ 욕이 절로 나오는 난감한 곳이었습니다. 내가 발컨인가요? 발컨 맞지만; 뭐 저렇게 애들이 많냐고 ㅇ<-< 일반 던젼은 그래도 쉬운데, G9진행하면서 들린 경우에는 에메랄드 화살 넣고 들어간 던전과 난이도가 동일하다던가. 아무튼 여러모로 짜증. 가장 짜증나는건 복도가 정신없이 꼬여있다는 거에요-_-; 막판 가서는 붕대 다 떨어져서 한번 맞으면 죽는거지 앗싸 하며 돌았고, 보스방 코앞에서 무기가 박살나는 바람에 포기하고 마을로 ㅠㅠ 에효 저길 또 갈 생각하니 어휴 답답

일반 던전을 돌 때에는 비슷한 난이도(-로 생각되는) 알비 같은 곳보다 훨씬 짜증나고 훨씬 돈도 더 주는듯 합니다. 느낌인가? 지독하게 컨트롤 못하던 활은 계속 쓰다보니 어느정도 적응되네요. 마비노기에서 활질은 절대 못할줄 알았는데. 필리아에서 주는 기본적인 퀘스트를 다 해서(막판에 개조하는게 있었는데, 개조가 뭔지 몰라서 인터넷을 한참 뒤졌더니 지금 손댈거리가 못대더군요-_-; 하지만 퀘는 빨리 끝내고싶고..해서 숏보우 하나 사서 던전 두바퀴 돌고 나니 제일 싼 개조 가능. 이걸로 휙 하고 퀘스트 끝-_-ㅋ)

티르코네일로 이동해서 종이비행기 접는거 배우고, 이제 탈틴 가서 인간 캐릭터(얜 지금 최종장을 코앞에 뒀는데(마지막을 '향한'전투..더군-_-;) 이 미션이 솔플이 안되는지라 사람을 모아야되요. 초급이라 난이도는 낮고 하니 길드 사람들한테 부탁하기도 뭐하고 ㅠㅠ 경험치가 먹히겠어 돈이 먹히겠어 으항)로 했던 G9를 해야겠군요. 앗싸 경험치밥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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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모습

2009/06/07 21:02 from (이전 게임글)
카테고리 고쳐둔게 언제라고-_- 프로필 올리는건 귀찮으니 나중에.
몇일 전부터 갑자기 다시 하게 된 마비노기입니다. 미치도록 렉에 쩔고, 툭하면 메모리가 부족하다는 메세지가 뜨길래 돌아버릴 지경이었는데;; 페인터 6을 쓴다고 가상메모리였나 뭐였나, 아무튼 엄청 줄여놨더라고요. 원상복귀 하니 렉이 없는건 아니지만 메모리 없다는 말은 더이상 안뜸.



그냥 밈에 내켜 복귀한 마비노기였지만, 할 게 없더라고요. 애당초 저 캐릭터 새로 만들었던 이유도 어느 분이 마비노기를 하니까(...) 그래서 뭘 할까 하다가 이리아 대륙에 있는 마나터널을 죄다 찍기로 결심하고.. 반려동물 하나 없이 맨다리로 대륙을 누볐습니다-_-; 땅덩어리 넓기도 넓고, 마나터널 많기도 많네요.
하나 못 찍은것이 있는데, 바로 저 뗏목 타고서만 갈 수 있는 두 곳중 하나. 갈림길에서 오른쪽으로 빠지면 알아서 폭포에서 떨어져서 가는 뭐더라.. 유적지는 등록 완료. 하지만 나머지 하나가 으악 ㅠㅠ 뗏목 어려워요. 일단 타긴 타는데 내리지를 못해 ㅇ<-<



시나리오 있는 이벤트 퀘스트 진행을 좋아하는데, 그림체야 취향 문제라고 치고 마비노기의 시나리오는 조악해요-_-; 띄엄띄엄 하니까 그런걸까? 싶어도 GE의 경우 엄청 띄엄띄엄 하게 되는데 (돈없고 레벨모자르고 ㅠㅠㅋㅋ) 그래도 딱딱 짜임새있게 이어진다는 느낌이 들지 말입니다? 그런데 마비는 어휴 ㅠㅠㅠㅠㅠㅠ 하지만 걍 합니당. 케이가 꽤 괜찮더군요



바리던전에서. 내가 초중고딩때 제일 싫어한 인간중 하나가 바로 90점 넘게 맞아두고 이거밖에 안나왔어 ㅠㅠㅠ 하는 아가들이었음다. 어휴 재수없어! 그래서 신나게 패 줬어요. 스크린샷 찍고 보니 포즈 참 적절하네.
그리고 그 아래 무수한 숫자의 나열은....ㅋㅋ...ㅋㅋㅋㅋ... 문과생인 나도 (소수 둘째자리까지만) 아는 그것(...)



헐허러헣러허허헐허러러 ㅠㅠㅠ 아이고 내 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헬하운드 잡으라는 퀘스트가 있어서 마스던전을 돌아봤습니다. 길이 참 이쁘게 베베 꼬였더군요. 헓헑. 강아지들은.. 움직임이 빨라서 좀 아팠어요. 그거 말고는 코볼트가 더 짜증 ㅠㅠ 아처 젠장 ㅠㅠ



마스를 돌다가 키하 통행증이 나오길래, 한번 가 봤습니다. 가서 방 몇개 지나다 아니다 싶으면 나와야지.. 싶었는데 활 쏘는 몬스터가 없어서-_- 더 편하다는 느낌. 그대로 기분좋게 보방 앞까지 가놓고 보니 보스룸엔 골렘과 메켈.. 아아 메켈 ㅇ<-< 하나씩 끌어서 어떻게 해보려다가, 모자 떨어뜨리고는 걍 껐습니다. 축포를 몇개를 쌓아두고 축복 없어질때마다 발라놨는데 ㅠㅠ


던전을 나와서는 이멘마하에서 이벤트 한다길래 보러 갔는데요, 홈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야하는데 컴퓨터 상태가 이상해서 안 되더군요. 그래서 재부팅~하는 사이에 이리 맛가고 저리 맛가고(미앙해 내가 요즘 널 너무 하드하게 굴렀지?) 걍 포기하고 끄고 밥먹고 다른일하고..



그리고 이건 그냥 추가. 박포티님과 꼬꼬마 내 캐릭터. 꽤 오래전에 찍어둔 것. 그냥 하드에 있길래..


이런저런 비공개 글 까지 다 합해서, 이 글이 100번째 글입니다. 참 할짓없는 뻘글을 100개나 올렸다니, 나 대단하잖아!


GE 접속도 좀 했는데, 뭐라고 올릴 거리가 없는 이유는 결국 또 비아에서 킵-_-;;; 아무래도 이건 방학 되고 핏시방을 좀 다녀야 발동걸릴 듯 합니다. 하다못해 킵을 하더라도 돈 좀 벌리는 해둥에서 하지...ㅠㅠ
아 그리고 과연 이번 방학때는 커트를 영입할 것인가(...) 사자의대지 퀘는 순오타작 조금 하다 말았습니다. 캐시 긁기가 구차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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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2009/06/07 20:34 from (이전 게임글)
둘다 좀 예전 이미지인데 귀찮아서 그냥 가져왔습니다. 새로 찍기 귀찮아요 ~_~ 나중에 바꿔야지~


세사르


에스파냐 빠심으로 결국 또 만든 에습 캐릭터. 사랑합니다 ㅠㅠ
미묘하게 맹한 목소리, 조용히 있다가 본인이 오덕거리는 분야에 한해서 씹덕씹덕거린다던가 하는 설정(...)등등이 있지만 일단 넘어가고ㅋㅋ
고고학 위주로 키우고 있는 모험가. 발견물을 다 채우고 나서 다른 길을 알아보자고 생각했지만, 현실은 군렙도 찔끔찔끔. 교역명성이 높은 이유는 외부 자금력에 의한 육메의 힘입니다(!)


주제


포르투갈 상인. 모처에 올라와있는 초보 코스를 차근차근 밟고 있습니다. 원래 공략 안 보고 망캐 키우는게 내 특징이지만(그리고 나중에 땅치며 후회하지) 이 애는 오로지 렙업.. 아니 돈..!! 일본 서버에서 오스만 투르크 망명이 패치되었다는 것을 알고 그 날을 위하여 만들었건만 귀찮아서 거의 안키웁니다-_-; 상렙을 올리는건 자본이 없어서 ㅠㅠ 적당히 돈벌고 군인으로 갈아탈 계획이건만 갈일이 머네효.


PL 위즈

스크린샷 없음. 제 캐릭터는 아닙니다만 원 주인(우리집 강아지 뽀삐 왈왈)이 군대간 관계로 대충 맡아주고 있는 상황. 고렙 상인캐릭터. 주조, 공예, 봉제 만랭. 캐릭으로 처음 접속했을때 (오로지 늘 그지인 내 기준에서)상식을 뛰어넘는 두캇소지량에 뜨악함.
Posted by 율율율율 트랙백 0 : 댓글 0